고객서비스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서비스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련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2-06-25 13:30:08

본문

6월23일 행신동 베이글닥에 치킨을 먹었습니다.
치킨을먹다가 맥주가땡겨서 맥주시켰습니다. 2000cc요
맥주를 먹는데 탄산이없더라구요 ? 아주없는건아니고
톡쏘는게 아니고 맹맹하다고해야하나ㅡㅡ 아무튼 그래서 알바생불러서 리필받았습니다.
그래서 2000cc다시 받아서 한모금 마셔봤습니다.
근데 똑같더라구요 거기까진 이해했습니다
가게마다 머 그럴수도있는거고 기분좋게 그냥 한번더 부탁해보쟈
하고 알바생불러서 이거 맛이 아까랑 똑같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더니 알바생이 안오고 여자사장이오더라구요^^
여사장이오자마자 인사도안하고?
맥주잔을 손에 들더니 저희를 짜증난듯이 처다보면서 "가서따라보세요"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순간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그래도 좋게 말했습니다. 탄산이 너무 빠져있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금요일날 바꾼거라고 직접 가서 따라보라고 말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이거 맛이좀 다르다고 리필을원하는건데 왜 그렇게 말씀하시냐"고 했습니다.
경황이없어서 자세하게 생각은 안나는데
남자친구랑 여사장이랑 저런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마지막에 이럴꺼면 그냥 먹지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남사장도오더니 여사장이랑 똑.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이상황에서 끝까지 죄송하단말 안하시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사과받고싶은 생각도없었구요
그냥 맥주맛이이상해서 따지려고 부른것도아니고 좋게좋게 해결보려고했는데
여사장하는말이 자기들이맥주를 만든것도아니고~
자기네잘못은 아니라는식으로만 말씀하시더라구요
치킨이라도 먹고나올라그랬는데 기분이 너무 나빠서 그냥 나왔습니다.
그냥 나오면서 쳐다 봤더니 "쟤네나간다~"말하면서 보고 있으시더라고요?
고객대우 이런식으로하시나봐여 그업체는
맥주가 어찌됫건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저도 서비스업 일하는 사람인데 .
어디가서도 이런 서비스와 대우는 처음 받아 본것 같네요.
여기 회사는 직원들을 이딴식으로 교육시키나 보죠?
고객들한테 대하는 태도가 너무 아닌것 같네요
본사에서 다시 교육 받으셔야 겠어요.

저희가 말을 못되게 한것도 아니고
그냥 얘기 한건데 맥주잔 손에 들고 화내듯이
인상쓰고 말씀하시고.. 참.....
그날 기분 나쁜 일이 있으셨나봐요 그분께서?..
그러지 않고서야 저희 한테 그렇게 푸실일이.그렇지 않나요?

첨에 사과받으려고 한거아닌데요
행동이맘에안들어서 꼭 사과받아야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점에서 주문하신 음료의 맛이좋지않아 정중하게 다시 부탁을 드렸는데 불친절하게 대하여 황당하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남은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089 금융 정승원 2012-07-09
55088 휴대전화 조정화 2012-07-09
55087 생활용품 이은 2012-07-09
55086 휴대전화 권혜미 2012-07-09
55085 기타 한지은 2012-07-09
55082 기타 2012-07-09
55080 기타 정연신 2012-07-09
55079 생활가전 강경하 2012-07-09
55078 생활가전 이채호 2012-07-09
55077 휴대전화 전호영 2012-07-09
55073 휴대전화 최원혁 2012-07-09
55067 기타 문의 2012-07-09
55066 기타 박선희 2012-07-09
55063 기타 박선희 2012-07-09
55061 휴대전화 전호영 2012-07-09
55060 식음료 권경회 2012-07-09
55058 휴대전화 전호영 2012-07-09
55057 서비스 이윤선 2012-07-09
55056 식음료 권경회 2012-07-09
55053 digital 김영 2012-07-09
55052 기타 hr 2012-07-09
55050 기타 김영숙 2012-07-09
55047 서비스 황인욱 2012-07-09
55044 건설 황금순 2012-07-09
55043 기타 김미연 2012-07-09
55038 기타 박영진 2012-07-09
55035 식음료 노령희 2012-07-09
55034 기타 김민애 2012-07-09
55032 서비스 김아현 2012-07-09
55029 서비스 배대진 2012-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