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트로닉스 세탁기 설치후 물이 넘쳐 3주동안 거실전체가 발목까지 침수피해를 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우일렉트로닉스 세탁기 설치후 물이 넘쳐 3주동안 거실전체가 발목까지 침수피해를 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호영
  • 조회수 : 611회
  • 작성일 : 12-06-01 16:11:42

본문

지난 5월 5일 세입자의 집에 세탁기가 고장이나 대우 클라세 빌트인 전용 드럼세탁기(dwd-900wnd)를 설치하였습니다.
세입자는 한달에 두번정도 집에서 생활하므로 거의 없는상황이구 5월6일 세탁기 한번 돌리고 또 지방 출장을 가버렸는데 5월 29일 세입자에게 전화가 온겁니다.

집이 침수가 되었다고 놀란마음에 회사도 반차를 내고 집으로 갔었는데...대우일렉서비스센터에서 1588-1588에서 담당기사가 와서 이것은 자기네들 설치 불량으로 물이 세었다고 인정하고 갔습니다.

거의 3주 동안 사람이 없는곳에서 물이 계속 쏟아져 나왔으니 물은 집내부를 관통하여 아랫집으로 떨어지고 그 아랫집에서 물이 떨어진다고 관리사무소에 접수하여 이사연을 알았던 것이지요

31일 서비스센터 담당실장 및 본사 당당 3명이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보상이나 피해복구 부분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본건은 침수가 발생한 건으로 빠른 피해복구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더큰 하자로 이어질수 가 있습니다.

(주)대우 일렉트로닉스 본사 담당 이영표 실장과 통화를 했지만 본건은 서비스센터의 실수이므로 그쪽으로 이관한다고 하고. 고양일렉서비스센터 담당자 전종재 실장은 본사 담당자에게 이관했으니 연락이 올것이라고 만 하고 있고 지금것 연락이 없습니다. 더욱이 이건은 설치기사의 실수이기때문에 담당설치기사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대기업으로서는 할수없는 부도덕적인 책임회피성 발언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물이 누수가 시작된지 벌서 한달이 벌써 지나가는데 이젠 거실 바닥 온돌마루의 색이 변색이 되고 있고 표면이 거칠게 일어나 떨어지고 있는중입니다.

더 피해가 확산되고 피해복구 금액이 증가되지전에 빠른 처리가 이루어졌음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세탁기설치 불량으로 물이 세어 집 내부를 관통하여 아랫집까지 물이 떨어지는 일이 발생하여 정말 놀라시고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29 생활용품 박상선 2012-06-02
45728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7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6 기타 이중엽 2012-06-02
45725 기타 황윤정 2012-06-02
45724 통신 박주민 2012-06-02
45723 유통 염승운 2012-06-02
45722 기타 김태임 2012-06-02
45721 통신 최남이 2012-06-02
45720 자동차 배상길 2012-06-02
45719 생활가전 오경석 2012-06-02
45709 기타 이월희 2012-06-02
45708 기타 이상대 2012-06-01
45707 자동차 장성필 2012-06-01
45706 휴대전화 류상욱 2012-06-01
45704 생활용품 손주영 2012-06-01
45702 생활용품 최수경 2012-06-01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45699 기타 양민하 2012-06-01
45698 기타 김진혜 2012-06-01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45689 기타 유민영 2012-06-01
45686 서비스 이태준 2012-06-01
45684 유통 윤성심 2012-06-01
45679 휴대전화 박수빈 2012-06-01
45671 기타 이수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