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LTE 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LTE 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선아
  • 조회수 : 223회
  • 작성일 : 12-06-06 09:28:01

본문

한달 전에 신랑 핸드폰이 망가져서 가까운 대리점에 가서 핸드폰을 샀습니다.
갤럭시 노트 제품에 대해 이것저것 여쭤보고 LTE 4G로 이용하면 확실히 빠르고
좋은 장점들을 마구 설명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신랑은 갤럭시 노트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한달 이용하는 동안 단 한번도 4G뜨는걸 보질 못했고,
오히려 3G로 이용하던 떄보다 다운로드나 인터넷 사용이 너무 느려서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주에 LG텔레콤에서 갤럭시 노트 같은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같은 제품인데 통신사가 다르다고 이렇게 차이가 날까 싶을 정도로 LG통신사 제품은 항상 4G가 떠있고
언제 어디서나 빨라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랑 핸드폰 구매한 대리점에 찾아가서 왜 이러냐고 물어밨더니 그제서야 한다는 말이

"고객님꺼는 LG고 저희는 Sk잖아요, SK는 이지역에서 안터져요~ 이동네 벗어나셔서 쫌 나가시면 되실꺼예요"

정말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아니 그럼 구매할 때 그런 안내도 해줬어야되는거 아닌가요?
저런 무성의한 말을 하다니 정말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아니 활동범위안에서 LTE가 안터지면 뭐하러 비싼 돈내고 LTE제품을 이용해야하는 거져?
약올리는 것도 돈이 남아도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저 대리점은 SK직영점이라던데.. 구매할때도 알았을텐데 대체 왜 말을 안해줬을까요

SK에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이 내용을 이야기 했더니
핸드폰에 문제 있는거 아니냐며
삼성에 가서 수리하랍니다.
아니 한달된 핸드폰때문에 사용도 못하고 대리점에서는 저런 무시를 받고 또 이걸 들고
삼성대리점까지 찾아가야합니까?
그리고 상담원도 그러더라구요 향남지역은 LTE 망이 아직 안들어왔다고,
그럼 어디서나 빠르게 이용한다는 그 수많은 광고들은 모두 거짓인게되는거 아닌가요

심지어 수원 애경백화점에서도 안터지는  SK LTE 정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으로 변경후 4g통신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014 기타 강미정 2012-07-09
55011 통신 윤용상 2012-07-09
55006 생활가전 김한열 2012-07-09
55002 생활가전 이상호 2012-07-09
55001 휴대전화 백대현 2012-07-09
55000 서비스 김왕동 2012-07-09
54997 통신 최학형 2012-07-09
54994 생활가전 박태건 2012-07-09
54992 통신 김재우 2012-07-09
54989 서비스 송병창 2012-07-09
54986 식음료 박선미 2012-07-09
54984 기타 김무학 2012-07-09
54982 휴대전화 김훈제 2012-07-09
54978 기타 유상희 2012-07-09
54975 서비스 조계명 2012-07-09
54974 휴대전화 김아진 2012-07-09
54973 기타 유상희 2012-07-09
54969 기타 백은자 2012-07-09
54967 생활용품 이은희 2012-07-09
54965 기타 장정임 2012-07-09
54964 생활용품 didal 2012-07-09
54963 생활가전 김경수 2012-07-09
54961 식음료 양종화 2012-07-09
54960 유통 김성규 2012-07-09
54958 생활가전 김경수 2012-07-09
54957 생활가전 조옥순 2012-07-09
54956 서비스 문선희 2012-07-09
54955 기타 최길성 2012-07-09
54954 휴대전화 신원경 2012-07-09
54953 서비스 서효진 2012-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