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쪽 상담원이 상담거부를 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쪽 상담원이 상담거부를 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상혁
  • 조회수 : 834회
  • 작성일 : 12-07-02 17:15:33

본문

2012년 7월 2일 경에 사용하는 인터넷이 끊기고 느려져서

고객센터와 통화후에 기술팀 직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상담태도가 불량하다는 이유로 기술팀 직원이 상담 거부를 하고

통화중에 먼저 전화를 끊었고

저는 문제가 생겨 해결요청차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음에도

lg유플러스 회사쪽에서 상담거부를 하여 여전히 인터넷 사용에 피해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상담원 이름도 정확하게 알고 있고 다른 상담원을 통해 위사항(회사쪽에서 전화를 먼저 끊었음)

이 맞다는 말도 들은 터라

제가 피해를 본 사항에 보상이나 아니면 불성실한 태도의 상담원에 대한 징계 혹은 처벌이 가능한지

알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인터넷 불편사항의 상담과정에서 업체직원이 상담을 거부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여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954 자동차 이윤희 2012-07-16
56953 통신 이진영 2012-07-16
56949 휴대전화 이현민 2012-07-16
56944 자동차 김경민 2012-07-16
56939 유통 이화림 2012-07-16
56935 기타 장정욱 2012-07-16
56933 기타 신충일 2012-07-16
56931 식음료 김민석 2012-07-16
56930 기타 김찬중 2012-07-16
56927 통신 이상분 2012-07-16
56925 식음료 김숙희 2012-07-16
56921 자동차 전성표 2012-07-16
56920 통신 조원래 2012-07-16
56919 통신 이현진 2012-07-16
56918 휴대전화 안리경 2012-07-16
56917 자동차 김동기 2012-07-16
56916 휴대전화 김주희 2012-07-16
56912 생활가전 모두환 2012-07-16
56911 통신 정수진 2012-07-16
56909 서비스 소춘옥 2012-07-16
56907 서비스 장미나 2012-07-16
56906 휴대전화 김영유 2012-07-16
56905 자동차 김창수 2012-07-16
56900 생활용품 HSH 2012-07-16
56897 휴대전화 김태신 2012-07-16
56896 서비스 노덕열 2012-07-16
56893 생활가전 모두환 2012-07-16
56891 기타 손창구 2012-07-16
56890 생활가전 김주현 2012-07-16
56889 기타 안미나 2012-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