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통신요금 과다청구와 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통신요금 과다청구와 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병국
  • 조회수 : 760회
  • 작성일 : 12-05-22 17:43:32

본문

먼저 남의 싸움에 애써주시는 담당자분께 감사드리며, 고발센터의 연락을 받고 LG U+ 서비스담당 팀장이라는 여성분이 연락이와서 해당(2월)월의 요금도 선심써듯이 처음과 같이 절반만 해결을 해주겠다고해서 자신들 잘 못없고 제가 설명을 들었음에도 데이터를 과다하게 많이 사용했다고 하여 저도 그러면 2달 연속적으로 과다 요금이 청구된 것에 대하여 보복성여부와 처음과 같이 못하겠으며 계속 LTE를 사용해야겠다고 하여 해결없이 끊어져는데 계속적인 협박성 문자와 오늘은 10시28분에 최고장 발송완료했다고 협박성 문자가 하루에 한두번씩 계속 날라옵니다. 개인은 회사를 상대로 신불신고하고 최고장 날릴수는 없읍니까? 울화통이 터집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834 통신 김진영 2012-07-08
54830 자동차 김봉수 2012-07-08
54829 자동차 김봉수 2012-07-08
54828 서비스 백세진 2012-07-08
54818 서비스 정경숙 2012-07-08
54817 생활용품 김원섭 2012-07-08
54816 통신 박세영 2012-07-08
54815 자동차 김선진 2012-07-08
54814 식음료 김미옥 2012-07-08
54813 자동차

처리

교환
이원태 2012-07-08
54812 digital 최건영 2012-07-08
54811 생활용품 정연환 2012-07-08
54810 서비스 한유림 2012-07-08
54800 기타 이지현 2012-07-08
54799 자동차 김수진 2012-07-08
54798 생활용품 김태훈 2012-07-08
54791 통신 ㅇㅇㅁ 2012-07-08
54790 기타 김영훈 2012-07-08
54789 서비스 비공개 2012-07-08
54788 서비스 이선호 2012-07-08
54787 서비스 이선호 2012-07-08
54786 서비스 김영민 2012-07-08
54785 유통 조현영 2012-07-08
54784 자동차 최완영 2012-07-08
54783 휴대전화 강수아 2012-07-08
54780 생활용품 김정복 2012-07-08
54779 생활가전 정성희 2012-07-08
54777 식음료 김진수 2012-07-08
54770 서비스 석유미 2012-07-08
54769 휴대전화 갤럭시노트 2012-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