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가 18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비가 18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순영
  • 조회수 : 463회
  • 작성일 : 12-05-16 21:03:28

본문

세상에 이런일이에 있을수가 있을까요?

오늘 저희가 농사짓는데 필요한 농자재를 제주도에서 구입해 택배로 물건을 받았습니다.

부피가 있어서 화물택배로요..네개가 왔습니다.

건영택배라는곳에서 배송되어왔구요. 건영택배는 구례에 없어 남원에서 직접오셨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남원에서 구례 저희집까지 기껏해야 20분에서 길어야 3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보통 농자재 주문하는 대부분 착불로 와서 당연히 착불이겠거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보통들 부피가 큰것들은 1만원정도 해서 제주도에서 왔으니 좀 더 비싸겠거니 했습니다.

물건을 내리고 택배비를 여쭤보니 아니 글쎄 18만원이라는 겁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세상에 택배비가 18만원이라는데 놀라지 않을사랍이 어디 있겠습니까?

무슨 택배비가 그렇게 비싸냐고 했더니 기사님이 배삯이 비싸서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었지만 기사님이 기다리시니 우선 택배비는 드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너무 비싸서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해서 좀 전에 건영택배 본사에 연락해 문의해 보니 자기들도 내일 확인해 보고 연락을 준다는데..

가만히 기다리고 있자니 너무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농사짓는데 필요한 농자재를 화물택배로 받으셨는데 배삯이 비싸다며 과도한 택배비를 요구하여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66 휴대전화 박규리 2012-05-31
44863 생활용품 sej1n94 2012-05-31
44852 기타 안진영 2012-05-30
44841 생활용품 손주영 2012-05-30
44840 통신 장엄지 2012-05-30
44836 통신 차은의 2012-05-30
44834 유통 박승규 2012-05-30
44831 기타 박소영 2012-05-30
44830 기타 염진국 2012-05-30
44829 서비스 shin 2012-05-30
44828 기타 서진영 2012-05-30
44827 통신 한효일 2012-05-30
44826 휴대전화 정서희 2012-05-30
44824 기타 조현주 2012-05-30
44823 기타 최한솔 2012-05-30
44822 기타 고재돈 2012-05-30
44818 휴대전화 베가레이서 2012-05-30
44817 기타 고재돈 2012-05-30
44813 기타 김유진 2012-05-30
44811 기타 박민지 2012-05-30
44810 기타 박민지 2012-05-30
44807 서비스 장택상 2012-05-30
44799 서비스 정수연 2012-05-30
44794 금융 miji 2012-05-30
44793 통신 김선미 2012-05-30
44788 통신 류장우 2012-05-30
44787 기타 김지은 2012-05-30
44786 기타 류선주 2012-05-30
44785 생활용품 김병수 2012-05-30
44784 digital 이정훈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