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를 고발합니다. 너무 기가 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를 고발합니다. 너무 기가 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숙
  • 조회수 : 753회
  • 작성일 : 12-05-26 23:35:51

본문

이제는 6개월전에 일입니다.
제가 작년 11월에 옥션을 통해서 학용품을 샀어요.
물건은 한진택배를 통해 저희집까지 왔거든요, 그런데 택배사에서 물건을 막 다루다 보니 박스가 떨어져 학용품 한종류가 분실되서 왔습니다.
이제는 이일로 한진택배에 전화를 10번도 넘게 했어요.
전화 할때마다 "미안합니다. 곧 해결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하고는 그때뿐입니다. 큰돈도 아닌것때문에 제가 받은 스트레스가 장난도 아닙니다. 이건 아예 사람을 갖고 노는것 아니나요?
생각할 수록 분통이 터져 못살겠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진택배 정말 너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사과 말씀 드리고 클레임 보상 완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운송중 분실된 물품에 대해 보상약속만 하고 이행하지 않는 업체에 답답함 느끼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382 유통 윤현정 2012-07-20
58377 서비스 이주환 2012-07-20
58375 유통 윤현정 2012-07-20
58374 서비스 김혜진 2012-07-20
58370 자동차 jo8293 2012-07-20
58368 통신 김경배 2012-07-20
58367 서비스 주효성 2012-07-20
58362 기타 정숙경 2012-07-20
58358 통신 노계환 2012-07-20
58356 식음료 김수현 2012-07-20
58355 통신 강경심 2012-07-20
58354 서비스 김유리 2012-07-20
58353 식음료 김수현 2012-07-20
58352 식음료 김수현 2012-07-20
58351 서비스 김태권 2012-07-20
58350 자동차 박영일 2012-07-20
58349 휴대전화 서홍범 2012-07-20
58348 유통 정영철 2012-07-20
58347 통신 조창용 2012-07-20
58346 통신 강경심 2012-07-20
58345 휴대전화 박수희 2012-07-20
58344 기타 이슬기 2012-07-20
58343 생활용품 허주영 2012-07-20
58342 기타 박정분 2012-07-20
58341 기타 김은설 2012-07-20
58340 digital 김제형 2012-07-20
58332 기타 이민희 2012-07-20
58331 기타 이은실 2012-07-20
58329 digital 박영노 2012-07-20
58325 기타 김정님 2012-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