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만든 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종이로 만든 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명화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2-05-15 13:52:38

본문

2월에 롯데백화점 노원점 아디다스에서 G45984260 운동화를 109,000원에 구입했습니다.

고등학교 입학실날(3.2)부터 신기시작하여 약 1달 반정도 지난 4월 중순부터 신발등이

구멍나고 찢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5월 초에 아들에게 백화점매장에 가지고가서 수선을 하라고

보냈더니, 수선이 안된다고 해서,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일단 화가 났습니다.

다음날 제가 직접 들고가 왜 수선이 안되는지를 물었습니다. A/S 요청한사실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종이로 만든 신발도 아니고, 시장물건도 아닌 109,000원이나 주고 산 신발을 A/S가 안된다니

1달 반신고 버리라고 하는것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수선을 의뢰하겠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환불조치해달라고 본사로 보냈습니다.

그곳에서는 더 황당한말이었습니다.  반복적인 신발구부림이나, 발톱이 길어 구멍나고 찢어진것이라고요.

아들이 고등학생이 되고난후부터는 등.하교시 약 30분씩만 운동화신고 학교에서는 슬리퍼를 신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학원가고, 집에서 쉬느라 운동도 안하고 있고, 길어야 하루 약 2시간씩 신은 신발이

종이신발도 아니고, 이렇게 찢어지고 구멍난다는것이 말이 됩니까?

그것도 소비자 잘못이라고,,,...

종이로 만든 신발도 아니고, 시장에서 산 신발도 아닌것이, 보통은 신발이 작아져서 못신는경우가

대부분이지않나요? 특히 조심성있는 아들이 신던 작아진 신발은 이웃집에서 계속 가져다신을정도로

멀쩡했습니다.

너무 속상한마음에 글 올립니다.

이런글 올린것도 처음이고, 이렇게 속상한적도 처음입니다.

할인해서 싸게 샀다면, 찢어진 신발 두어달 더 신고 버리면 되겠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정상상품이면서, 소비자잘못이라니....

신발 사진은 못올리겠네요. 본사에서 백화점으로 보냈는데 다시 소보원으로 보내겠답니다.

우리아이는 아빠 신발을 신고 학교다니고 있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운동화의 찢어지는 하자에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1.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  2.장기착화제품이라 정하고 있습니다. 필요시 하자에 대한 심의 심사를 받아보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625 서비스 고선미 2012-05-30
44624 생활용품 김선옥 2012-05-30
44622 digital 김자영 2012-05-30
44621 기타 황지은 2012-05-30
44619 통신 김세희 2012-05-30
44618 통신 이우리 2012-05-30
44615 통신 송영준 2012-05-30
44614 기타 임창성 2012-05-30
44611 서비스 이상화 2012-05-30
44610 휴대전화 이한서 2012-05-30
44607 기타 양미경 2012-05-30
44605 통신 이해숙 2012-05-30
44604 휴대전화 viviros 2012-05-30
44603 자동차 김윤근 2012-05-30
44602 서비스 이송미 2012-05-30
44601 기타 조규상 2012-05-30
44600 기타 박기나 2012-05-30
44599 digital 최인식 2012-05-30
44598 기타 김현정 2012-05-30
44597 통신 김승현 2012-05-30
44596 생활용품 김순옥 2012-05-30
44595 기타 박선재 2012-05-30
44594 유통 김지수 2012-05-30
44593 기타 이경미 2012-05-30
44592 기타 정은진 2012-05-30
44591 통신 권덕근 2012-05-30
44590 자동차 이동규 2012-05-30
44589 서비스 백운성 2012-05-30
44588 통신 구자성 2012-05-30
44585 휴대전화 정도환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