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티켓 분실에 관한 질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공연 티켓 분실에 관한 질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래
  • 조회수 : 359회
  • 작성일 : 12-05-23 11:20:12

본문

공연 티켓을 예매를 했었습니다.

이 티켓을 등기우편으로 보내준다고 하여 티켓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 등기우편을 받았는데 제가 아니라 할머니께서 받았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모른채 지내다가 이제 티켓이 올때가 된것 같다는 생각에 확인을 해보니 이미 발송이 되었다는 겁니다. 인터넷상에서 할머니께서 받앗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 티켓을 필요없는건줄 알고 버리신 겁니다.

어쨋든 저의 과실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주최측에서는 티켓은 현금대용과 같은 유가증권이므로 분실시 책임을 못진다고 이미 티켓 예매할때 유의사항에 공지했다고 티켓이 없으면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뻔히 예매내역이 있고 영수증도 있는데 저의 과실이 있으나 억울하고 아쉬움을 감출 수가 없네요.
해결책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콘서트 티켓을 분실하여 재발행요청을 하니 업체측에서 재발행이 안된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티켓 분실 시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는 등 문제의 소지가 있으므로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071 생활용품 김윤희 2012-06-07
47070 기타 김희정 2012-06-07
47069 식음료

처리중

**
박소연 2012-06-07
47068 서비스 최영순 2012-06-07
47067 digital 천지환 2012-06-07
47066 생활용품 양상일 2012-06-07
47065 생활용품 박태현 2012-06-07
47064 서비스 김우식 2012-06-07
47063 휴대전화 연신혜 2012-06-07
47062 유통 이동주 2012-06-07
47061 서비스 한아름 2012-06-07
47060 digital 박성호 2012-06-07
47059 통신 박종호 2012-06-07
47058 기타 박은자 2012-06-07
47057 기타 박용철 2012-06-07
47056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55 기타 소민지 2012-06-07
47054 통신 정남철 2012-06-07
47053 생활용품 김희용 2012-06-07
47052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43 기타 이동미 2012-06-07
47042 기타 윤은경 2012-06-07
47041 생활용품 안창숙 2012-06-07
47039 통신 이채은 2012-06-07
47036 기타 조미혜 2012-06-07
47033 기타 박보라 2012-06-07
47031 생활용품 소셜커머스 2012-06-07
47030 자동차 감승숙 2012-06-07
47029 서비스 박민영 2012-06-07
47028 휴대전화 윤의진 2012-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