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따라사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지연에따라사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재철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12-05-23 15:29:50

본문

배송지연해놓고아무런사과도없고  모든것을  고객의  잘못으로  인정하는  쇼핑회사는  이땅에서  없어져야하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599 digital 최인식 2012-05-30
44598 기타 김현정 2012-05-30
44597 통신 김승현 2012-05-30
44596 생활용품 김순옥 2012-05-30
44595 기타 박선재 2012-05-30
44594 유통 김지수 2012-05-30
44593 기타 이경미 2012-05-30
44592 기타 정은진 2012-05-30
44591 통신 권덕근 2012-05-30
44590 자동차 이동규 2012-05-30
44589 서비스 백운성 2012-05-30
44588 통신 구자성 2012-05-30
44585 휴대전화 정도환 2012-05-30
44584 서비스 백운성 2012-05-30
44583 통신 이우리 2012-05-30
44580 생활용품 김연경 2012-05-30
44577 기타 김옥경 2012-05-30
44575 기타 김은미 2012-05-30
44569 기타 최예림 2012-05-30
44568 생활용품 허정숙 2012-05-30
44563 통신 박장규 2012-05-30
44561 생활용품 이세현 2012-05-30
44559 기타 이선화 2012-05-30
44554 금융 김용희 2012-05-30
44553 기타 김만ㄱ노 2012-05-30
44551 기타 김지윤 2012-05-30
44546 통신 기원 2012-05-30
44537 통신 이선우 2012-05-30
44536 식음료 조현숙 2012-05-30
44534 기타 이소연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