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스마트 폰 세이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 스마트 폰 세이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한서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05-30 14:02:29

본문

안녕하세요. 티 스마트 폰 세이프 때문에 신고 합니다.
5월 11일 휴대폰을 분실, 12일 서류 접수 완료 후 다시 전화 걸어 '서류 확인 되었고, 접수 되었으며 7일에서 10일정도 소요된다'라는 통보까지 받았습니다.

이 후, 5월 22일  약 두달 쯤 전에 개인적인 이유로 휴대기기 유심을 3분정도 바꿧다가 다시 돌려놓았던 것을 이유로 통화 내역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심사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통보를 받았고, 어쩔 수 없이 한시간 거리에 있는 SKT지점을 방문하여 통화내역서를 제출하였으며, 통화 내역서 제출 후 스마트 세이프에 연락 하였을 때에, 긴급으로 처리해준다며, 하루 이틀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으나, 역시 심사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3일이 지난 25일 심사팀에서 전화가 와서 유심을 변경한 이유, 이미 제출한 서류에 적혀있는 것을 다시 물어 보고는 하루에서 이틀 후 보상이 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30일, 기다림에 지쳐 티 스마트 세이프 고객센터에 연락 한 결과 아직 심사중이며 언제 완료 될지 알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첫째로, 애초 약속 했던 열흘이라는 시간이 훨씬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이유 설명 없이, 심사중이라는 이유로 보상 승인을 미루고 있고, 초과 기간동안 요금제에 맞는 휴대폰을 사용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금전적인 손해가 발생 하였고, 하루 이틀이란 거짓말로 인하여 개인적 스케쥴에 착오가 생겼으며,
-둘째, 애초에 계약서에는 명시 되지 않은 통화 내역서라는 신상 정보를 제출하지 않을 시 심사가 중단된다는 일방적인 통보, 및 협박을 통하여 제출토록 강요하였으며
-셋째, 통화 연결이 상담원과 연결을 위한 대기음으로 연결되었다가(이 도중에도 통화요금이 발생함), 더 기다리겠냐는 의사없이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요금을 낭비하게 하였기 때문에

T Smart safe 사를 고발합니다.  이에 대한 증거자료는 티 스마트세이프 사측에서 모든 전화내용을 녹음 하기 때문에 존재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폰세이프 보상 처리지연에 대한 내용으로 확인되어 보험 심사팀으로 긴급 조사를 의뢰해보려고 하였으나 관련번호가 확인되지 않아 진행 어려움을 전해 왔습니다. 관련번호(폰세이프 가입한 이동전화번호)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 분실 후 가입해놓으신 해당보험에서 보상을 받으려하시는데 심사가 계속 지연되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626 유통 이명운 2012-05-30
44625 서비스 고선미 2012-05-30
44624 생활용품 김선옥 2012-05-30
44622 digital 김자영 2012-05-30
44621 기타 황지은 2012-05-30
44619 통신 김세희 2012-05-30
44618 통신 이우리 2012-05-30
44615 통신 송영준 2012-05-30
44614 기타 임창성 2012-05-30
44611 서비스 이상화 2012-05-30
열람중 휴대전화 이한서 2012-05-30
44607 기타 양미경 2012-05-30
44605 통신 이해숙 2012-05-30
44604 휴대전화 viviros 2012-05-30
44603 자동차 김윤근 2012-05-30
44602 서비스 이송미 2012-05-30
44601 기타 조규상 2012-05-30
44600 기타 박기나 2012-05-30
44599 digital 최인식 2012-05-30
44598 기타 김현정 2012-05-30
44597 통신 김승현 2012-05-30
44596 생활용품 김순옥 2012-05-30
44595 기타 박선재 2012-05-30
44594 유통 김지수 2012-05-30
44593 기타 이경미 2012-05-30
44592 기타 정은진 2012-05-30
44591 통신 권덕근 2012-05-30
44590 자동차 이동규 2012-05-30
44589 서비스 백운성 2012-05-30
44588 통신 구자성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