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말을 계속 바꾸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에서 말을 계속 바꾸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태권
  • 조회수 : 303회
  • 작성일 : 12-06-01 10:38:47

본문

저희 가족이 KT통신사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집에서 KT가 망이 안좋아서 통화가 안됩니다. 개통 후 여러달을 참다가 2달전에 KT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KT에서 직접나와서 확인해본 결과 정말 망이 안좋아서 중계기를 달아야 한다더군요. 근데 집안에 달경우 벽에 구멍을 뚫어야 하는데 제 집이 전세라 그건 집주인이 허락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KT는 저희 아파트 옥상에 달려고 했는데 고층에 사는 사람이 전자파등의 이유로 허락을 하지않아 결론은 저희 아파트에 설치를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 뒤에 아파트에 달려고 KT가 협의중이었습니다. 여기 까지가 대략 배경이고 문제되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건에 대해 방통위에 민원접수를 했고, 답변을 2번 받았습니다(접수번호 있음). 당시 KT와 저와 협의된 내용은 4.25부터 한달이내에 중계기 설치 및 개선이 안될경우 할부금에서 458,000원을 환불해주겟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5.25까지 아무런 전화가 없어서 5.25 밤에 114에 전화해서 왜 답변이 없냐고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전화가 없었고 어제 다시 114에 뭐라고 했더니 조금 전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통화하면서 그쪽에서 하는말은 "한달이내에 중계기 설치 및 개선이 안될경우~~~환불"이라는 말을 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계속 저화 제 와이프가 그럼 그걸 왜 알고있냐고 물었더니 그 담당입에서 직접 "한달~~환불"이라는 말을 문장으로 정확히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당신이 그말 하지않았냐고 물었더니 하는말이 제가 여러가지 말중에 유리한 말만 듣고 편집한다. 그말만 듣고 다른말은 듣지않고, 기억도 하지않는다 라고 하네요
그래서 분명 당신이 3분전에 그말을 했고, 또 그말만 듣고 라는말은 당신이 했다는거 아니냐라고 물었더니 계속 6월에 설치중이다..라고만 합니다
중요한것은 한달이내에 설치 및 개선인데 결론은 오늘 현재까지 설치나 개선이 안된거잖아요
그럼 그 협의된 내용이 말이 맞는건데  계속 말을 바꾸고 그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곳에서 휴대폰 통화품질이상증세로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이동전화 개통 후 6개월이 지난 뒤 제기하는 수신 장애에 대해 별도로 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는 불가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627 생활가전 유내연 2012-05-30
44626 유통 이명운 2012-05-30
44625 서비스 고선미 2012-05-30
44624 생활용품 김선옥 2012-05-30
44622 digital 김자영 2012-05-30
44621 기타 황지은 2012-05-30
44619 통신 김세희 2012-05-30
44618 통신 이우리 2012-05-30
44615 통신 송영준 2012-05-30
44614 기타 임창성 2012-05-30
44611 서비스 이상화 2012-05-30
44610 휴대전화 이한서 2012-05-30
44607 기타 양미경 2012-05-30
44605 통신 이해숙 2012-05-30
44604 휴대전화 viviros 2012-05-30
44603 자동차 김윤근 2012-05-30
44602 서비스 이송미 2012-05-30
44601 기타 조규상 2012-05-30
44600 기타 박기나 2012-05-30
44599 digital 최인식 2012-05-30
44598 기타 김현정 2012-05-30
44597 통신 김승현 2012-05-30
44596 생활용품 김순옥 2012-05-30
44595 기타 박선재 2012-05-30
44594 유통 김지수 2012-05-30
44593 기타 이경미 2012-05-30
44592 기타 정은진 2012-05-30
44591 통신 권덕근 2012-05-30
44590 자동차 이동규 2012-05-30
44589 서비스 백운성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