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이런 택배기사는 처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살다가 이런 택배기사는 처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성근
  • 조회수 : 920회
  • 작성일 : 12-11-19 20:15:32

본문

10일 전 수원에 살고있는 형에게 택배를 보냈습니다
일주일 뒤에도 형에게 연락이 없어서 택배 받았냐고 물어보니
아직못봤았다고 하더라구요 형이 바빠서 집에 없어서 바로 앞에 맞겨달랬는데
그 택배 기사는 안된다고 했다네요
그리구 전화도 안하고 와서는 대문앞에 택배기사 왔다갔다고 하더래요
형이 전화해서 왜그러냐고 따지고 하니깐 전화를 그냥 끊더랍니다
다시 전화하니깐 또 그냥 끊어 버리더라구요
화가나서 저한테 하소연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와이프 한테 전화해보라고 시켰습니다
와이프도 마찬가지로 전화하니깐 바쁘다며 그냥 전화를 끊더라구요
제가 전화했을때는 전화를 받지도않았습니다
그리구 중요한건 택배를 전달하지도 않고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택배보내는데 5000원 들었는데 너무 억울하네요
이런 택배회사가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857 생활용품 박성관 2012-07-02
52856 식음료 오로라 2012-07-02
52855 서비스 이재준 2012-07-02
52854 자동차 이송재 2012-07-02
52853 자동차 김보남 2012-07-02
52852 식음료 이중형 2012-07-02
52851 기타 홍선옥 2012-07-02
52849 기타 조수진 2012-07-02
52848 생활가전 박영미 2012-07-02
52847 식음료 김성수 2012-07-02
52846 서비스 양지원 2012-07-02
52845 기타 이윤희 2012-07-02
52844 유통 김상환 2012-07-02
52843 통신 김상환 2012-07-02
52842 자동차 김창용 2012-07-02
52841 기타 양동균 2012-07-02
52840 기타 양동균 2012-07-02
52839 휴대전화 김인애 2012-07-02
52838 기타 박선영 2012-07-02
52837 기타 김용선 2012-07-02
52836 기타 강남 2012-07-02
52835 기타 이지혜 2012-07-02
52834 서비스 유지영 2012-07-02
52833 기타 유현임 2012-07-02
52832 식음료 김종찬 2012-07-02
52831 기타 이선미 2012-07-01
52828 기타 김혜민 2012-07-01
52826 기타 서유진 2012-07-01
52824 서비스 박혜정 2012-07-01
52823 서비스 주현진 2012-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