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정말 너무합니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손해보험 정말 너무합니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수
  • 조회수 : 944회
  • 작성일 : 12-05-22 18:57:10

본문

작년11월 텔레마케터 전화로 저축식 보험에 가입한 가입자입니다.
카드로도 된다고 해서 가입하여 두달은 정상처리됬으나, 그 이후로는 담당자가 문자로 병가중이라
콜센타로 전화해서 카드승인 부탁한다고 장문의 글을 보내왔길래
콜센타로 연락하니 롯데손해보험에선 카드로 처리는 안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답변을 그렇게 해놓고도 그이후로 카드승인으로 그것도 보험사 맘대로 아무날짜에나 마구 돈을 승인처리했습니다. 해약요청을 하니 원금 다 돌려줄수 없다고 하길래...강력하게 항의 요청을 하니 자기네 녹취기록이며 다 확인해 보겠다고 또 시간을 끌었습니다. 절대 전액 환불은 규정상 해줄수 없다고 하더니 녹취록과 카드승인을 확인했는지 전액 환불 처리해준다고 하더니..또 결재처리가 늦어졌다며 무슨일이 있어도 책임지고
오늘은 전액입금처리 해주겠다고 1주일만 시간을 달라고 하더니 금일 또 입금이 안됬습니다.
콜센타전화하니 -> 지점연락처를 -> 담당자가 다른쪽으로 갔으니 또 연락처라 1시간을 빙빙 돌고 화를 내서야 연락하니 저랑 얘기했던 담당자가 병가중이라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또 1주일을 기다리라고 하더니 업무부서에 확인해서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이제는 업무시간이 끝나서
연락이 되지도 연락이 오지도 않고 있습니다.
6개월동안 가입만 시켜놓고 돈은 아무때나 본인 동의없이도 마구 카드승인처리하고
한달째 이문제로 제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이런 불성신할 태도로 일관하는 롯데손해보험은 보험업무를 아예 못하게 하고 싶습니다.
제발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선상으로 가입하신 해당보험의 결재를 카드로 해놓으셨는데 두달만 정상처리되고 담당자 병가중으로 처리되지않는다며 동의없이 승인처리를 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보험사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보험사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847 서비스 이은지 2012-07-09
54846 생활용품 김나미 2012-07-09
54845 자동차 임재권 2012-07-09
54844 기타 이지훈 2012-07-09
54843 기타 임성아 2012-07-09
54842 생활용품 정지명 2012-07-09
54841 digital 이승미 2012-07-09
54840 생활용품 최성용 2012-07-09
54839 휴대전화 우서연 2012-07-09
54838 서비스 이민정 2012-07-09
54837 서비스 이민정 2012-07-09
54836 기타 김진수 2012-07-09
54834 통신 김진영 2012-07-08
54830 자동차 김봉수 2012-07-08
54829 자동차 김봉수 2012-07-08
54828 서비스 백세진 2012-07-08
54818 서비스 정경숙 2012-07-08
54817 생활용품 김원섭 2012-07-08
54816 통신 박세영 2012-07-08
54815 자동차 김선진 2012-07-08
54814 식음료 김미옥 2012-07-08
54813 자동차

처리

교환
이원태 2012-07-08
54812 digital 최건영 2012-07-08
54811 생활용품 정연환 2012-07-08
54810 서비스 한유림 2012-07-08
54800 기타 이지현 2012-07-08
54799 자동차 김수진 2012-07-08
54798 생활용품 김태훈 2012-07-08
54791 통신 ㅇㅇㅁ 2012-07-08
54790 기타 김영훈 2012-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