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맛있는 우유 GT에서 엄청 쓴약품 맛이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양유업 맛있는 우유 GT에서 엄청 쓴약품 맛이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빈희
  • 조회수 : 1,458회
  • 작성일 : 12-07-21 07:33:52

본문

안녕하세요.27개월 된 쌍둥이엄마입니다.
쌍둥이들이 하루에 두세번씩 먹는 남양유업 맛있는 우유 GT에서 저도 먹지도 못할 정도로 쓰디쓴 약품(?)아니면 농약은 마셔보지 못했지만 목으로 넘어가다 죽을뻔 한 우유를 고발합니다.
 20일 일요일 저녁에 구산점 칸베이커리라는 곳에서 우유와 빵을 샀습니다.
기존에 쌍둥이들이 우유는 하루에 2-3컵씩 먹는지라 항상 1000ml짜리가 두개씩은 꼭 있어
그 우유를 먹고 금요일 아침에 빵집에 산 우유를 할머니께서 주었는데 우리 쌍둥이들이 두어 모금 먹더니
입을 대지 않아 할머니가 대신 드시다  너무너무 써서 먹지 못하고 버리셨다고 합니다.
직장을 다니터라 일끝나고 와서 설마하는 마음과 쌍둥이들이 마셨다는 생각에 저또한 우유 한 모금을
마시다 상상조차 하기 힘들정도로 써서 몇번을 입을 헹구었습니다.
우유는 부패하며 응고가 지고 상한 특유의 맛이 나지만
이 우유는 평소때와 색도 같고 응고없이 똑같아 더욱 화가납니다.
빵집에서는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며 부인하고 남양우유 대리점을 알려달라고 하니
자신들은 절대가르쳐 주지 못하겠다고 하며 자신들은 그날 사서 그날 다 판다며
남양 측에 신고하라고 하고 혹시나 하는 생각에 날짜를 봤더니 우유 유통기한이 20일까지라 써있고
우유 산 날짜는 15일 저녁인데 그날가지고 온 우유라고 우유유통기한이 5일밖에 안된다는 얘기인지
지금 이 우유는 부패의 문제가 아니라 우유에 약품처리한 것밖에 되지 않아 무지 화가 납니다.

울 쌍둥이 태어나서 지금까지 남양분유,남양우유를 먹고 왔습니다.
혹시나 우유에 약품처리를 조금씩이라도 해왔지 않았을까 하는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어디에 가서 호소를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우유에서 쓴맛이 느껴져 불쾌한 기분 드시겠습니다. 식료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부패, 변질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받을 수 있으며 부정,불량식품신고는
전화 : 국번없이 1399 또는 다음 URL주소 : http://www.kfda.go.kr/cfscr/complain.kfda?top_navi=3
으로 신고하실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459 생활용품 김은영 2012-07-06
54454 서비스 김영미 2012-07-06
54453 통신 양원일 2012-07-06
54451 생활용품 장옥림 2012-07-06
54450 통신 박은정 2012-07-06
54449 통신 임장수 2012-07-06
54448 생활가전 김민지 2012-07-06
54447 생활용품 오유미 2012-07-06
54445 생활가전 전효진 2012-07-06
54444 휴대전화 이성욱 2012-07-06
54441 digital 김민호 2012-07-06
54433 자동차 장점주 2012-07-06
54431 유통 정진희 2012-07-06
54430 생활가전 정현균 2012-07-06
54428 digital 강선기 2012-07-06
54425 기타

처리중

오픈마켓
김정희 2012-07-06
54419 digital 윤선영 2012-07-06
54415 휴대전화 KwanLee 2012-07-06
54414 기타 노태숙 2012-07-06
54411 통신 하은주 2012-07-06
54410 기타 김진영 2012-07-06
54409 생활가전 이상규 2012-07-06
54407 서비스 김진태 2012-07-06
54406 기타 성수연 2012-07-06
54399 기타 손미량 2012-07-06
54395 식음료 소라 2012-07-06
54394 기타 박미정 2012-07-06
54393 생활가전 김형석 2012-07-06
54392 서비스 노정숙 2012-07-06
54391 생활가전 고영미 2012-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