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시사미디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앙일보 시사미디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낙언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12-05-23 10:30:31

본문

제목처럼 중앙일보sm 에서 상담사로부터 전화가 와서요(이**)<BR><BR>듣다보니 문화생활하시라고 뮤지컬,연극,영화 등 한달에 4~5장정도의 티켓을 보내준다하여 회원가입을 수락하게 되었습니다<BR><BR>가입시 맘에 안들경우 해지하는건 가능한지 물었을때 언제든 가능하다고 하여 해보자 한건데..순진했네요.ㅠ;<BR><BR>오늘 티켓을 받아보니 영화티켓과 연극이 하나 오긴했는데 연극은 시작전에 무슨 피부관리강의를 들어야하더<BR><BR>군요...머 약장수도 아니고...암튼 연극티켓은 티켓이고 영화티켓도 왔으니 사기는 아니라고 쳐도..맘에 안들기<BR><BR>에 해지신청 전화를 했습니다.<BR><BR>기존에 문자로 온 이**씨 연락처로 전화를 했으나 받은여성분은 굉장히 짜증을 내며 그런전화 너무 온다고 <BR><BR>잘못걸었다고 하더군요...아차 싶었습니다ㅜ <BR><BR>본사로 전화해보니 다른쪽 연결... 다른쪽 연결... 결국 자리에 없다하여 담당자(이**)번호를 불러달라 했더니<BR><BR>첨에 건 아니라던 여자분 그 번호였습니다...결국 같은 사람이란건데 아닌척한거 같더군요..<BR><BR>하아..이거머 된통 걸린듯 하여 글 올립니다 <BR><BR>총 40여만원이 할부로 한달에 45000나가는데 지금이라도 막고싶네요<BR><BR>부탁드립니다..<BR><BR>사실 부끄럽지만 전에도 2년했었는데 그냥 그려러니하며 참았는데...<BR><BR>예전과 마니 달라졌다고...감언이설에 또 넘어갔습니다..<BR><BR>이번만큼은 제돈 그만 주고 싶네요..해결방법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부터 걸려온 광고성전화에 상품 가입을 하시어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체결한 계약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청약철회는 추후에 발생할 수 도 있는 법적인 분쟁을 대비하여 반드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셔야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85 생활용품 김병수 2012-05-30
44784 digital 이정훈 2012-05-30
44782 기타 강창우 2012-05-30
44780 휴대전화 이경숙 2012-05-30
44779 자동차 황세웅 2012-05-30
44777 기타 전정표 2012-05-30
44775 생활가전 장수정 2012-05-30
44772 기타 임태우 2012-05-30
44768 휴대전화 최빛나라 2012-05-30
44766 통신 김도혁 2012-05-30
44759 금융 조성재 2012-05-30
44758 휴대전화 이산 2012-05-30
44755 서비스 한상기 2012-05-30
44753 기타 이지현 2012-05-30
44751 통신 김유신 2012-05-30
44750 통신 김진만 2012-05-30
44748 식음료 조정희 2012-05-30
44745 자동차 유윤희 2012-05-30
44743 휴대전화 임성윤 2012-05-30
44742 유통 권돈중 2012-05-30
44739 통신 육일준 2012-05-30
44738 기타 우수정 2012-05-30
44737 생활가전 양현진 2012-05-30
44735 생활가전 노혜경 2012-05-30
44733 기타 전성희 2012-05-30
44731 생활용품 최인실 2012-05-30
44730 생활가전 김미주 2012-05-30
44729 통신 이승진 2012-05-30
44728 식음료 정영락 2012-05-30
44727 기타 장은혜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