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스마트 폰 세이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 스마트 폰 세이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한서
  • 조회수 : 272회
  • 작성일 : 12-05-30 14:02:29

본문

안녕하세요. 티 스마트 폰 세이프 때문에 신고 합니다.
5월 11일 휴대폰을 분실, 12일 서류 접수 완료 후 다시 전화 걸어 '서류 확인 되었고, 접수 되었으며 7일에서 10일정도 소요된다'라는 통보까지 받았습니다.

이 후, 5월 22일  약 두달 쯤 전에 개인적인 이유로 휴대기기 유심을 3분정도 바꿧다가 다시 돌려놓았던 것을 이유로 통화 내역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심사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통보를 받았고, 어쩔 수 없이 한시간 거리에 있는 SKT지점을 방문하여 통화내역서를 제출하였으며, 통화 내역서 제출 후 스마트 세이프에 연락 하였을 때에, 긴급으로 처리해준다며, 하루 이틀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으나, 역시 심사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3일이 지난 25일 심사팀에서 전화가 와서 유심을 변경한 이유, 이미 제출한 서류에 적혀있는 것을 다시 물어 보고는 하루에서 이틀 후 보상이 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30일, 기다림에 지쳐 티 스마트 세이프 고객센터에 연락 한 결과 아직 심사중이며 언제 완료 될지 알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첫째로, 애초 약속 했던 열흘이라는 시간이 훨씬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이유 설명 없이, 심사중이라는 이유로 보상 승인을 미루고 있고, 초과 기간동안 요금제에 맞는 휴대폰을 사용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금전적인 손해가 발생 하였고, 하루 이틀이란 거짓말로 인하여 개인적 스케쥴에 착오가 생겼으며,
-둘째, 애초에 계약서에는 명시 되지 않은 통화 내역서라는 신상 정보를 제출하지 않을 시 심사가 중단된다는 일방적인 통보, 및 협박을 통하여 제출토록 강요하였으며
-셋째, 통화 연결이 상담원과 연결을 위한 대기음으로 연결되었다가(이 도중에도 통화요금이 발생함), 더 기다리겠냐는 의사없이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요금을 낭비하게 하였기 때문에

T Smart safe 사를 고발합니다.  이에 대한 증거자료는 티 스마트세이프 사측에서 모든 전화내용을 녹음 하기 때문에 존재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폰세이프 보상 처리지연에 대한 내용으로 확인되어 보험 심사팀으로 긴급 조사를 의뢰해보려고 하였으나 관련번호가 확인되지 않아 진행 어려움을 전해 왔습니다. 관련번호(폰세이프 가입한 이동전화번호)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 분실 후 가입해놓으신 해당보험에서 보상을 받으려하시는데 심사가 계속 지연되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660 서비스 노정준 2012-07-11
55658 생활용품 김보성 2012-07-11
55657 생활가전 박동민 2012-07-11
55655 생활용품 김성재 2012-07-11
55654 기타 김소윤 2012-07-11
55652 서비스 김현정 2012-07-11
55649 기타 박정숙 2012-07-11
55648 서비스 이재경 2012-07-11
55644 통신 조영선 2012-07-11
55641 기타 최규욱 2012-07-11
55640 기타 이광식 2012-07-11
55637 기타 강석환 2012-07-11
55636 식음료 하수준 2012-07-11
55635 통신 박선미 2012-07-11
55633 생활가전 김성일 2012-07-11
55631 기타 김혜진 2012-07-11
55629 기타 김창기 2012-07-11
55627 생활용품 송혜란 2012-07-11
55622 생활용품 이상연 2012-07-11
55621 금융 이현진 2012-07-11
55618 생활용품 이경옥 2012-07-11
55617 기타 이모니카 2012-07-11
55616 기타 임승희 2012-07-11
55615 기타 정소라 2012-07-11
55614 휴대전화 백수영 2012-07-11
55613 휴대전화 박현미 2012-07-11
55612 휴대전화 한정희 2012-07-11
55611 기타 정효주 2012-07-11
55610 서비스 조아라 2012-07-11
55609 휴대전화 임선정 2012-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