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답답한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의 답답한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한걸
  • 조회수 : 1,449회
  • 작성일 : 12-03-28 21:58:06

본문

2012년 1월 말에 LG U+로 핸드폰을 개통하면서 집에서 사용하던 SK 브로드밴드의 TV, 인터넷, 전화 모두 LG U+로 옮겼습니다.

다른건 다 괜찮은데 집전화만이 아직 개통이 안된 상태입니다.

몇번을 전화를 해서 개통 요청을 하였지만 빠른 조치를 취하겠다는 말만 여러번 들을뿐 아직까지 집전화는 안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화가 나서 전화도 하기 싫고 괜한 상담원 붙잡고 화내봤자 저만 나쁜놈이 되니 소비자 상담센터에 글을 남깁니다.

도대체 이유가 무엇인지.. 개통은 언제쯤 되는건지 빠른 중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전화개통 신청을 하셨는데 개통처리가 계속 지연되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현재 LGU+ 측에서 전산통합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해 복구중인 관계로 전체적인 업무가 지연되고 있으니 이점 고려해주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632 기타 류원영 2012-05-30
44630 자동차 김중구 2012-05-30
44628 통신 박혜림 2012-05-30
44627 생활가전 유내연 2012-05-30
44626 유통 이명운 2012-05-30
44625 서비스 고선미 2012-05-30
44624 생활용품 김선옥 2012-05-30
44622 digital 김자영 2012-05-30
44621 기타 황지은 2012-05-30
44619 통신 김세희 2012-05-30
44618 통신 이우리 2012-05-30
44615 통신 송영준 2012-05-30
44614 기타 임창성 2012-05-30
44611 서비스 이상화 2012-05-30
44610 휴대전화 이한서 2012-05-30
44607 기타 양미경 2012-05-30
44605 통신 이해숙 2012-05-30
44604 휴대전화 viviros 2012-05-30
44603 자동차 김윤근 2012-05-30
44602 서비스 이송미 2012-05-30
44601 기타 조규상 2012-05-30
44600 기타 박기나 2012-05-30
44599 digital 최인식 2012-05-30
44598 기타 김현정 2012-05-30
44597 통신 김승현 2012-05-30
44596 생활용품 김순옥 2012-05-30
44595 기타 박선재 2012-05-30
44594 유통 김지수 2012-05-30
44593 기타 이경미 2012-05-30
44592 기타 정은진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