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런 판매자가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직도 이런 판매자가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Ryan
  • 조회수 : 964회
  • 작성일 : 12-05-31 10:34:01

본문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좋은 상인들까지 욕먹고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X마켓에서 비파차(tea)를 구매하였습니다. 비파가 각종 암이나 기관지염 등에 좋다고 하여 항암치료중이신 아

버지께 드릴려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마트에도 없는 그런 차입니다.

막상 물건을 받아보니 이런걸 어떻게 사람이 먹으라고 보내는 건지 이해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겉상자는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 색상이 변색되어 있어 누구나 한번 보면 정말 오래되었구나 라고 느낄정도 였

습니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유통기한 입니다. 2011년이라고 표시된 스티커를 제거한 흔적이 눈에 보이고,

그 위에 날짜 스템프로 2014년이라고 버젓이 표시해 놓았더군요. 이런 행위는 범법행위 아닙니까? 유통기한

조작... 그래서 판매자에게 글을 남겼습니다. 5일 만에 답변을 남겼더군요... 판매자왈 " 맘에 안들면 반품하세

요" 라고....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로 없이... 이렇게 비양심적인 사람이(혈압상승중)....

다행히 겉상자만 보고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먹지 않아서 딱히 피해를 본 것은 아닙니다.

오늘 반품했으니 환불 받으면 됩니다. 하지만 저 말고도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볼까 염려되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비양심적인 사람이 버젓이 '건강기능식품 교육 수료증과 영업신고증' 을 내걸고

장사를 할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제발 이런 판매자가 더 이상은 없길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014 기타 김기언 2012-07-05
54013 digital 김 용원 2012-07-05
54007 통신 이화연 2012-07-05
54005 생활용품 전용훈 2012-07-05
54004 통신 이화연 2012-07-05
54000 기타 이주이 2012-07-05
53998 통신 오성진 2012-07-05
53993 digital 백상훈 2012-07-05
53990 기타 박미나 2012-07-05
53986 휴대전화 신미옥 2012-07-05
53985 기타

처리

신발
민현설 2012-07-05
53982 생활용품 조정순 2012-07-05
53981 생활가전 이진섭 2012-07-05
53978 digital 이선권 2012-07-05
53976 생활가전 정두환 2012-07-05
53974 기타 김명숙 2012-07-05
53973 생활용품 김여희 2012-07-05
53970 기타 신미숙 2012-07-05
53967 서비스 이리나 2012-07-05
53966 휴대전화

처리

환불
신민경 2012-07-05
53965 자동차 안병준 2012-07-05
53964 통신 편근범 2012-07-05
53963 휴대전화 이성일 2012-07-05
53962 서비스 한영재 2012-07-05
53961 금융 최연호 2012-07-05
53960 서비스 박계영 2012-07-05
53959 유통 최효진 2012-07-05
53958 서비스 장은경 2012-07-05
53957 휴대전화 김효중 2012-07-05
53956 통신 박천규 2012-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