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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색에 관해 미용실 신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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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수연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12-05-30 20: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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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월요일날 시내 미용실 화이트에 염색을 하러갔는데요
제가 염색을 한지 6개월이 지나가는 상태였고
거의 6개월이지나면 염색은 되기때문에 염색을 하러갔었는데
처음에 미용사가 제머리르 보더니 머리 언제했냐니 하면서
안에 속머리를 테스트를 조그맣게 하구선 보더니 염색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염색을 하고 머리를 감고 말리려고 보니 안에는 너무 환할 정도로 빨간데
앞머리 부분이 완전 그냥 검은색이더군요
그래서 미용사도 놀래더니 안그럼 앞머리쪽이 검하니까 뿌리부분이 빨개서 앞머리 색깔하고 맞춰준다고 하던군요
그럼 제가 왜 미용실까지 가서 염색을 하러 가나요?그색깔을 맞추면 염색 한다는 의미자체가없는건데
그래서 저는 그냥 그래도 염색했는데 덮어버리면 돈날리는거같아 됬다고 하고 나왔는데 그다음날 이되서 보니 얼룩 덜룩 마치 양아치처럼 너무 심하더군요 그러더니 회사사람들이 보더니 머리에 대체 머한거냐니
대체 어디미용실에서 했길래 이러냐니 하면서 말이 많더군요
그래서 저는 오늘 다시 미용실가서 머리 지금 얼룩 덜룩도 심하고 직장인으로서 다니기도 그래서
염색을 다시한번해달라고 했는데
미용사들은 오히려 제가 잘못했다는것처럼 "그러니까 그때 덮어드린다 할떄 덮으면 좋자나요 "
그래서 제가 그때덮었으면 제가 모하러 돈 몇만원날려가면서 염색을 머하러 했냐고 하니까
저한테 얘기를 하다보니 억지부리지말라니 자기네들은 잘못없다니
잘못없다면 우선 한번은 최소한 해줘야되는거아닌가요?
요즘미용실 머리 염색 잘안되면 최소한 자기네들도 방어하려고 한번은 해준다는데
끝까지 안해준다면서 억지부리지말라니 저보고 잘못한거라면서 오히려저를 머라하는식처럼 말을하더군요
제가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나서 알겠다고 해서 나갈라하는데
고객님 이건 저희잘못이아닙니다 고객님께서 기억을 못하시는거라면서 염색 최근에 한적있다면서
계속 머라하더군요
전정말 하늘에 맹세하고 마지막으로 염색한게 작년 11월말에 회사 면접 보기전에 한게마지막데
저보고 계속 염색한적있다면서 억지좀 그만부리시라고 하더군요
진짜 억울하고 눈물이나와서 그리고 너무 화가나서
최소한에 노력 조차도없이 그렇게 안된다고 머라하고 그런미용실 처음봅니다
저정말 화이트미용실 신고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미용실에서 염색을 하기전 부분 테스트 염색후 전체 시술한 색상과 맞지않아 재염색 요청을 하셨는데 책임전가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가 주문한 대로 염색되지 않은 것은 미용실의 귀책사유이므로 염색요금 전액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민법 제750조에 의거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신체상 피해가 발생한 경우 사업자의 책임 하에 원상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 손해 배상하도록 되어있으며 거부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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