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리비젼 브라운관이 나갔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텔리비젼 브라운관이 나갔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형희
  • 조회수 : 545회
  • 작성일 : 12-06-22 14:40:11

본문

텔레비젼을 구입한지가 정확히 몇년이 된지는 모르겠지만 AS기사님 말로는 5년 정도 되었다고 하네요...
그럼 대략 4년 몇개월 쓴것 같은데.... 작년 5월에도 화면에 사람윤곽에 선에 생겨 AS를 접수 했는데 비용이
10만원이 넘어서 그냥 본다고 했습니다. 그럼 그때는 3년 몇개월인데 몇년 쓰지도 않고 계속 하자가 발생한다대기업에서..... 말이 됩니까?  (브라운관 보상기간이  2008년이전은 4년,2009년이후 출고는 3년)  앵무새처럼 보상기간이 지나서 안된다고 몇번 말만합니다. 기사님한테 물어 보니 브라운관이 나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네요. 그럼 저희는 아주 재수가 없어서 처음부터 모지리 제품을 5년정도만 쓸려구 산것이 됩니까?
엘지는 텔레비젼을 소비자들에게 5년정도만 쓰고 더이상 못 보게 브라운관을 만듭니까? 상담원 직원이 5년정도 썼잖아요...맞아요 5년정도 썼지요 그럼 텔레비젼을 5년 정도만 볼려구 구입합니까? 정말 불쾌한 엘지...사람 염장지르는 것도 아니고 계속 죄송합니다... 내가 그런말 들을려구 전화를 했겠어요... 엘지 텔레비젼 수명은 재수없는 소비자에게는  5년 이것이 엘지측의 답입니다.
그럼 작년에 AS접수 했던것이 브라운관하고 연관이 있는지 그것도 모르겠구요..암튼 정말 기분 나쁘구요..
전 하자있는 제품이니 무상수리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하시는 TV의 브라운관고장으로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327 휴대전화 송영동 2012-06-15
49326 기타 정성희 2012-06-15
49325 서비스

처리

티몬
박원석 2012-06-15
49324 기타 박대용 2012-06-15
49323 서비스 신동주 2012-06-15
49322 기타 수진 2012-06-15
49320 통신 이춘우 2012-06-15
49318 기타 수진 2012-06-15
49316 서비스 백동진 2012-06-15
49314 기타 고영삼 2012-06-15
49311 서비스 조아라 2012-06-15
49308 기타 김태임 2012-06-15
49307 기타 채란 2012-06-15
49305 서비스 안승권 2012-06-15
49303 생활가전 코리아툴링(김혜정) 2012-06-15
49298 통신 박미정 2012-06-15
49297 통신 김동욱 2012-06-15
49295 휴대전화 배유신 2012-06-15
49293 기타 박희연 2012-06-15
49286 생활용품 정지선 2012-06-15
49284 유통 서연우 2012-06-15
49280 기타 김수근 2012-06-15
49276 기타 하성민 2012-06-15
49273 서비스 임재훈 2012-06-15
49272 휴대전화 김효중 2012-06-15
49254 기타 손병수 2012-06-15
49253 생활용품 한세연 2012-06-15
49252 기타 정소라 2012-06-15
49251 통신 최정수 2012-06-15
49249 기타 공진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