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네비 AS 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나비 네비 AS 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경원
  • 조회수 : 1,189회
  • 작성일 : 12-07-13 10:48:37

본문

2011년 01월 구입하여 매립형을 사용 중입니다. 화면이 백화 현상이 발생을 하여 전북 익산에 있는 장착점에 가서 제품을 교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백화 현상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두차례를 더 발생을 하였습니다. 그전에 아이나비 고객센타 연락을 하여 대품 요청을 하였습니다.  아이나비측은 자기들은 동일 제품에 관하여 동일 제품 대품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07월13일 다시 백화 현상이 발생을 하여 해당 장착점을 방문을 하였습니다. 사장님이 이번에는 교체가 힘들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해당제품이 단종이 되었기때문에 해줄수가 없다고 그리고 고객센타에 연락을 했습니다. 직업이 영업직이라 매일 차량을 운행을 해야 합니다. 네비가 없으면 일을할수가 없습니다. 즉 저는 네비 기능을 필요로 합니다. 근데 고객센타쪽은 다른 제품인 거치형을 보내준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아이나비에서 만든 제품인데 1년이 조금 넘었다고 단종이 되었다고 합니다. 전 이유는 하나 입니다. 동일 제품 대품을 보내달라는 겁니다. 근데 안된다고 하니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백화 현상 사진도 첨부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께서 업체 측과 원만히 해결 됐다고 전해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네비게이션의 잦은하자로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기본법 제16조 및 동법 시행령 제8조 및 제9조에 의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상의 하자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보아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단, 수리에 대하여 입증하여야 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568 기타 정진호 2012-06-17
49567 기타 정진호 2012-06-17
49566 식음료 정남현 2012-06-17
49563 생활용품 연정임 2012-06-17
49562 서비스 원동훈 2012-06-17
49561 유통 박공연 2012-06-17
49560 자동차 최철 2012-06-17
49559 기타 김영대 2012-06-17
49547 기타 민병일 2012-06-17
49546 서비스 유지은 2012-06-17
49545 식음료 김진화 2012-06-17
49544 기타 이주현 2012-06-17
49543 기타 김영롱 2012-06-16
49542 휴대전화 김혜진 2012-06-16
49538 서비스 현해주 2012-06-16
49537 휴대전화 김혜진 2012-06-16
49535 기타 김성진 2012-06-16
49533 통신 김영민 2012-06-16
49530 기타 정은지 2012-06-16
49529 기타 정은지 2012-06-16
49524 생활가전 서지연 2012-06-16
49523 생활용품 김민수 2012-06-16
49520 서비스 정수경 2012-06-16
49519 식음료 박진영 2012-06-16
49512 휴대전화 강화숙 2012-06-16
49511 통신 이은영 2012-06-16
49510 통신 장상욱 2012-06-16
49509 자동차 김영해 2012-06-16
49508 기타 피해자 2012-06-16
49503 통신 이양원 2012-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