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숙
  • 조회수 : 755회
  • 작성일 : 12-05-21 12:53:54

본문

5월초 해당 g마켓에서 구매한 구두 4켤중 2켤이 문제가있었습니다. 해당 주문시에도 하자있는 상품에대한 부분은 언급을하며 잘 보내달라했습니다.
허나 이렇게 언급후에도 반이나 문제가있는 상품에 배송되어 교환을 원했습니다.
g마켓 vip상담측에도 말해놓고 판매자 전화통화 연락을 원했습니다.
1가지 발송후 익일전화와판매자전화연락 어렵겠다고해서 두가지 교환 배송 신청하면서 다시하겠다고전달했으며,
두가지 전부 발송을 했으며 신청시 판매자통화요청했습니다., 그후 문자로 상품이 품절되었다고 게시판으로 문의하라더군요 이문자는 판매자측으로 딸랑 하나 와있었으며, 그간 g마켓으론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런문제 있을까봐 추가 전화연락 문의드렸으나 지속적으로 연락이 오지 않아 지속적으로 g마켓에 연락하여 지난주까지 어떻게 처리 될껀지 연락 달라했으나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지금현제 최초 교환신청일이 5/4일쯤이었던 걸로 알고있습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그신발아니면 맨발로 걷는건아니지만 지속적으로 계속통화하여 불쾌감을 들어내고 익일까지 전화달라해서 전화 주는 상담원 없어서 전 상담원 사과전화하라해도 지속으로 늦어지고
제가왜 g마켓 통화하면서 통화료를 없애야하며, 이렇게 불친절하고 서비스에대한 원인제공에 추가 사후관리도 약속도 되지는데 왜 사용해야하는지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vip라면서 대우도없는 g마켓이 굉장히 불쾌하네요. 추가 현재는 소비자 고발센터겠지만 저와같은 피해자를 모아 소송까지 진행할 의향까지 생기며 추가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위한 주변 기자분들과 상의할 부분까지 고려가 됩니다.
어떻게 보면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vip우대를 만들지 말던지 vip전담 상담사라 연결해주어놓고 단한번도 판매자와 통화한적없으며, 지속 지연과 지연에 대한 사과전화 한마디없어 불만을 표시하여 상담사들 여렇과 통화하고 불쾌감을 들어내고 언제까지 지속되야할까요 만족적인 처리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일파만파 모든 소비자들과 이 과정을 나눌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주문하신 물품의 하자로 인한 교환처리가 차일피일 계속 지연되어 정말 답답하시고 업체의 성의없는 고객서비스에 매우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361 기타 서은주 2012-06-15
49360 통신 강동운 2012-06-15
49356 기타 김재주 2012-06-15
49354 생활가전 심명숙 2012-06-15
49345 자동차 임보현 2012-06-15
49344 휴대전화 이정숙 2012-06-15
49342 유통 박진주 2012-06-15
49340 휴대전화 이동희 2012-06-15
49339 서비스 구현주 2012-06-15
49338 휴대전화 정삼룡 2012-06-15
49335 기타 윤청자 2012-06-15
49333 자동차 정종인 2012-06-15
49332 기타 오영미 2012-06-15
49329 기타 정향은 2012-06-15
49328 자동차 박은숙 2012-06-15
49327 휴대전화 송영동 2012-06-15
49326 기타 정성희 2012-06-15
49325 서비스

처리

티몬
박원석 2012-06-15
49324 기타 박대용 2012-06-15
49323 서비스 신동주 2012-06-15
49322 기타 수진 2012-06-15
49320 통신 이춘우 2012-06-15
49318 기타 수진 2012-06-15
49316 서비스 백동진 2012-06-15
49314 기타 고영삼 2012-06-15
49311 서비스 조아라 2012-06-15
49308 기타 김태임 2012-06-15
49307 기타 채란 2012-06-15
49305 서비스 안승권 2012-06-15
49303 생활가전 코리아툴링(김혜정)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