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약없는 기가바이트 노트북 예약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약없는 기가바이트 노트북 예약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영택
  • 조회수 : 686회
  • 작성일 : 12-07-02 18:29:56

본문

제가 옥션에서 6월 17일경에 기가바이트 노트북을 예약 주문하였습니다.
이게 원래 예약 주문이라는게 어느 정도 물량이 있는 다음에 예약 받고,,,
적어도 1주일이내에는 받아야 되잖아요.
전 아직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2주가 다 된거 같네요.
저보다 더 피해보시는분은 한달이나 한달하고 반나절 지난 사람도 있더라구요.
기가바이트 대리점이 용산대리점과 공식대리점 2군데가 있던데,,,
제가 전화 해본 공식대리점에서는,,,
물건 예약 많이 밀려 있다고 하고,,,
계속 소량으로 입고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노트북에 쓰이는 모니터 패널 수급 문제 때문에 자꾸 지연 된다고 하던데,,,
대리점 담당자는 소비자들에게 입고 공지도 알려주지도 않고,,,
소비자들이 직접 전화해도 물건이 얼마나 들어왔다던지,,,
언제 받을 수 있다는 확답도 안 주고 마냥 기다려라고만 합니다.
저는 2주정도 기다렸지만,,,
한달 넘게 기다리면서 있는분들 보면 정말 이건 아니라고 생각되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아니 물량 수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처음부터 예약을 받지 않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럴때는 소비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마냥 기다릴수만은 없고 기다리다 지쳐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첨부파일

  • 11.JPG (21.6K) DATE : 2012-07-03 09:59:3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매한 상품의 배송이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611 통신 구명지 2012-07-04
53610 통신 박주한 2012-07-04
53606 기타 장미숙 2012-07-04
53605 식음료 김대엽 2012-07-04
53604 기타 김영옥 2012-07-04
53603 해결&감사글

접수

해결
김의철 2012-07-04
53602 식음료 조창준 2012-07-04
53601 식음료 조창준 2012-07-04
53600 digital 김대엽 2012-07-04
53599 서비스 김용필 2012-07-04
53598 휴대전화 김관희 2012-07-04
53590 통신 염지영 2012-07-04
53582 통신 김향주 2012-07-04
53580 서비스 양지나 2012-07-04
53576 자동차 명찬호 2012-07-04
53571 식음료 신동훈 2012-07-03
53568 기타 박도선 2012-07-03
53561 생활가전 전은실 2012-07-03
53545 유통 민보경 2012-07-03
53541 생활용품 김민하 2012-07-03
53533 유통 김의철 2012-07-03
53531 통신 이미예 2012-07-03
53524 생활용품 홍기원 2012-07-03
53523 기타 강명희 2012-07-03
53516 휴대전화 조정화 2012-07-03
53515 통신 이인혜 2012-07-03
53514 자동차 김희성 2012-07-03
53513 서비스 박정웅 2012-07-03
53512 생활가전 이상희 2012-07-03
53511 digital 조환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