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 110%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탈모치료 110%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희
  • 조회수 : 1,337회
  • 작성일 : 12-03-28 23:35:01

본문

김천시 신음동 블루시티라는 미용실에 탈모치료 후 모발이 나질않을경우 110%환불이라는 문구를 보고
그곳에서 치료를받기로 했습니다. 미용실원장님이 당당하게 110%환불해준다는 말을 듣고 안심해 치료를 하기로 했습니다.처음에 그곳에서 6개월은치료 받아야 모발이난다고해서 6개월을 치료받았으나 모발이 나질않아 환불을 요구햇으나 8개월은 받고 모발이 나질않으면 환불을해준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더 연장을해서 1년정도 치료를받았으나 모발이 나질않아 다시 환불을 요구했으나 구미에 있는 본사로 가보라고 해서 구미에 있는 본사에 갔더니 저 같은경우는 다르다며 몸이 약해서 마리가 안난다는둥... 뭐 환자 몸상태도 제대로 알지도 않고 110%해준다고 장담하면 안된다며 그랬습니다. 그럼 그동안 치료받은 1년치료비를 환불해 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깐 그건 김천블루시티가서 이야기를 하라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가서 환불을 요구했더니 자기도 피해자라면서 자기는 구미본사에서 기술을 익혀 그대로 했을 뿐이라고 그러면서 자기도 기술비로 몇백만원이 들어갔다면서 자기를 도와달라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싸우다 블루시티에서 6개월뒤 환불해주겠다하고 기다렸으나 해주질않았습니다. 4개월더 기다려달라면서 기다렸으나 그래도 해주질않는것입니다.
제가 치료를 꼬박꼬박 받질않아서 안낫다고 책임을 넘기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럼 약값빼고 나머지만 환불하기로 합의하고 3개월을 기다리라해서 기다렸으나 또 자꾸 뭐 치료를 다시받아보라는둥 그런소릴하면서 고소 하라면 고소해라!! 이런식으로 나와서 고소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치료효과가 없는 탈모치료비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탈모 치료도 다른 치료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인체를 대상으로 한다는 특성이 있어서 치료 효과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는 결과만 가지고 환불을 받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치료 중 과실이 확인되거나, 사전에 두피상태 등에 따른 치료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없이 효과만을 강조하여 치료를 받도록 한 점이 객관적으로 확인된다면 설명부족에 대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453 기타 장은채 2012-05-30
44452 휴대전화 이상철 2012-05-30
44451 생활가전 강희연 2012-05-30
44450 금융 기수지 2012-05-30
44449 기타 조하나 2012-05-30
44448 기타 도쿄샵 2012-05-30
44447 기타 김세련 2012-05-29
44446 통신 류장우 2012-05-29
44445 통신 이종근 2012-05-29
44444 기타 서인영 2012-05-29
44434 기타 황인태 2012-05-29
44433 기타 정다영 2012-05-29
44432 생활가전 강은정 2012-05-29
44426 통신 염인성 2012-05-29
44425 생활용품 이선주 2012-05-29
44419 식음료 정경원 2012-05-29
44418 금융 이우련 2012-05-29
44415 통신 최락진 2012-05-29
44413 기타 김희빈 2012-05-29
44412 생활가전 김선경 2012-05-29
44406 휴대전화 정유나 2012-05-29
44404 서비스 정규재 2012-05-29
44403 기타 이미소 2012-05-29
44401 기타 최미정 2012-05-29
44399 기타 허영진 2012-05-29
44396 통신 송성규 2012-05-29
44394 기타 강세리 2012-05-29
44390 금융 배민근 2012-05-29
44389 통신 김용진 2012-05-29
44388 식음료 성운 2012-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