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불량인데 업체에서 불량이 아니라고 해결을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니터 불량인데 업체에서 불량이 아니라고 해결을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영
  • 조회수 : 482회
  • 작성일 : 12-05-21 22:01:01

본문

esys LED모니터를 구입했는데요 밝은 화면에서는 잘 안 보이는데 좀 어두운 화면에서는 줄이 생깁니다
새 모니터인데 줄이 생기고 그러면 안 되는거잖아요 일부러 돈 더 주고 LED샀는데 LCD보다 더 안 좋으니

첨에 기사가 와서 확인하고 교환을 해줬는데 새 제품은 가져왔는데도 같은 현상이 나타나는 겁니다
기사님이 이 모델은 원래 그런것같다고 자기는 더 이상 해 줄께 없다고 본사하고 얘기하라고 해서 본사서 연락왔는데 가져간 제품 확인해보니 아무 이상이 없다고 AS대상이 아니라고 하면서 제 컴퓨터에 문제가 있는 거라면서 AS 못해준다고 하네요 막 짜증내면서

저희 집에 컴퓨터가 2대 있습니다. 컴퓨터 새로 하나 사면서 모니터를 구입했는데 제가 두 컴퓨터에서 다 시험해봤는데 둘 다 줄이 생깁니다
이건 제 컴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모니터에 이상이 있는게 맞습니다
검은색 화면에서는 완전히 검으니깐 안 보이고 갈색이나 조금 어두운 화면에서 보면 확실히 보입니다
집에 카메라가 없어서 찍지는 못하고요 휴대폰 카메라론 화질이 떨어져서 안 나오네요

제가 모니터를 교환하거나 환불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ㅠㅠ

모델명 EX2345W LED

업체 esys LCD모니터 고객지원센터 1577-1475  , 본사서 전화온 번호 032-328-213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모니터의 불량으로 교환을 받으셨는데 계속 같은 증상이 발생하여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계속해서 구두상 처리가 안될경우 부득이 법적인 해결이 필요로하며 이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교환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069 식음료 이은정 2012-06-19
50067 서비스 서영옥 2012-06-19
50066 서비스 최훈 2012-06-19
50064 기타 이현진 2012-06-19
50060 생활용품 김경남 2012-06-19
50059 휴대전화 김명숙 2012-06-19
50056 생활용품 김미정 2012-06-19
50055 휴대전화 박숙진 2012-06-19
50054 생활용품 정길호 2012-06-19
50053 식음료 박종길 2012-06-19
50052 생활용품 김경남 2012-06-19
50051 통신 김성경 2012-06-19
50050 휴대전화 여진화 2012-06-19
50043 휴대전화 박주업 2012-06-19
50042 통신 송미경 2012-06-19
50041 생활가전 김종효 2012-06-19
50040 기타 이미연 2012-06-19
50039 기타 안은애 2012-06-19
50038 digital 김제문 2012-06-19
50037 기타 이해나 2012-06-19
50036 서비스 윤민희 2012-06-19
50035 기타 박선영 2012-06-19
50034 서비스 이존선 2012-06-19
50033 휴대전화 민은혜 2012-06-19
50032 서비스 이연숙 2012-06-19
50030 생활가전 최세나 2012-06-19
50028 생활용품 김명신 2012-06-19
50024 통신 석민정 2012-06-19
50022 휴대전화 한승미 2012-06-19
50019 휴대전화 박성정 2012-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