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서비스 해지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서비스 해지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장수
  • 조회수 : 266회
  • 작성일 : 12-07-06 16:29:30

본문

저는 몇년전부터 LG U+ (인터넷, IPTV) 를 사용하고 있다가 최근에 인터넷 전화를 추가로 설치하였습니다.
그런데 7/4(수요일)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인터넷, IPTV, 인터넷 전화 아무것도 되지 않아서
일단 전화로 A/S 조치를 취했는데 결국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인터넷 선이 신호가 없어서 아무것도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어제 낮에 집에 아무도 없는데 A/S 기사분이 오셔서 일단 외부 인터넷 선을 확인하였는데
저희 앞집에 있는 L2 라는 장비를 집주인이 철거해달라고 해서 철거했기 때문에 A/S할 방법이 없다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A/S센터에 연락해서 다른 서비스로 바꾸던지 아니면 해지야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아무 사전연락없이 자기들 마음데로 서비스를 중지시켜버린것입니다. 여기서 어처구니 한번 상실 ㅠㅠ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던니 또 다른 부서로 연결해 주고 그 부서에서는 30분쯤 뒤에 전화주겠다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오늘까지 연락이 없길래 제가 다시 서비스센터에 연락을 했고 (연결되기도 너무 힘듭니다)
서비스센터에서는 같은 서비스로는 제공이 안되니 다른 서비스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저는 다른 서비스는 싫으니 해지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위약금 34만 8천원을 내야 한다고 하네요.... 어처구니 두번째 상실 ㅠㅠ

제 생각에는 기존 사용하던 같은 서비스로 계속 서비스 받을수 있게 해주던지
아니면 위약금 없이 해지 처리를 해주던지 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제는 LG가 하는게 맘에 안들어서라도 해지하고 싶네요.
그런데 위약금을 내야 한다니, 그것도 자기네가 같은 서비스를 제공 못해서 그런건데....

위약금을 내고 해지를 해야 하나요? 완전 짜증납니다.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 결합상품이 앞집 집주인이 장비를 철거하라하여 철거해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없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249 기타 이성아 2012-07-17
57248 통신 김동우 2012-07-17
57247 통신 정윤수 2012-07-17
57246 서비스 김은진 2012-07-17
57244 기타 김다혜 2012-07-17
57243 기타 김정애 2012-07-17
57241 휴대전화 박소현 2012-07-17
57240 휴대전화 이연주 2012-07-17
57239 기타 성한별 2012-07-17
57237 기타 김선희 2012-07-17
57236 기타 정동욱 2012-07-17
57234 기타 최정화 2012-07-17
57233 서비스 장정희 2012-07-17
57230 기타 박혜경 2012-07-17
57229 기타 신진주 2012-07-17
57228 기타 최경애 2012-07-17
57226 digital 김동민 2012-07-17
57225 서비스 김수경 2012-07-17
57222 서비스 대략난감 2012-07-17
57215 서비스 권용민 2012-07-17
57209 기타 박혜경 2012-07-17
57206 기타 이현경 2012-07-17
57197 기타 윤승환 2012-07-17
57187 통신

처리

**
오설 2012-07-17
57186 자동차 김민호 2012-07-17
57185 생활용품 박준희 2012-07-17
57184 기타 선용자 2012-07-17
57183 휴대전화 정양성 2012-07-17
57182 통신 정윤수 2012-07-17
57181 식음료 송순희 2012-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