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 않은 무선데이터 요금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하지 않은 무선데이터 요금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해숙
  • 조회수 : 765회
  • 작성일 : 12-06-04 23:06:52

본문

5월 22일 밤 10시 30분쯤 데이터 이용료가 2만원을 초과하였습니다.라는 문자가 오더라구요
발신번호가 없어 장난 전화인줄 알았어요 제 전화기는 사용하고 있지 않았거든요
5분쯤뒤 또 문자가 오더라구요 데이터 이용료가 4만원을 초과했다고..
연이어 데이터 요금 6만원을 초과했다는 문자가 계속왔어요
기분이 찝찝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실시간 요금조회를 했더니 무선데이터 요금이 8만원이 부과되었더라구요..당황스러웠습니다. 분명 휴대폰은 제가 가지고 있고, 사용도 안하고 있는데...요금이 자꾸 올라가서요..
LG114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해서 휴대폰 사용도 안하고 있는데 무선데이터 요금이 자꾸 올라가고 있다고 항의했더니 밤시간에는 통화품질에 대한 상담만 가능할뿐 다른 상담은 안된다고 아침에 전화하라더라구
요금이 자꾸올라간다고 항의하고 조치를 취해달라고 부탁했는데..아침에 전화하라는 말만 계속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야근중인 남편에게 전화해서 사정이 이렇다 라고 얘기했더니 남편이 다시 전화해 보겠다고 하고 우선 전화기를 꺼보라고 해서 전화기를 잠시 꺼놓았습니다.
그래도 요금이 계속 올라가더라구 10만원 넘어섰어요
1시간정도를 이렇게 씨름한것 같아요
남편에게 전화가 왔어요
아는 사람도움으로 간신이 통화를해서 항의했더니 그럼 휴대폰 무선인터넷선을 차단시켜 주겠다고 해서 차단을 시켰어요
그리고는 요금이 안올라 가더라구요
벌써 요금은 146,000원 나온 다음에요..
23일 아침 서비스센터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했더니 조사해 보고 연락 주겠다 하더라구요
24일이 되어서야 연락이 왔는데..
제가 무선인터넷을 사용했다는 겁니다.
제휴대폰은 2G폰입니다.
짧게짧게 전화통화하고 문자 10~20건정도 사용해서, 한달에 요금이 25천~3만원 정도를 내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10시가 넘은 시간에 컴퓨터 앞에서 2G폰으로 인터넷 접속을 하겠습니까?
뭔가 잘못됐다 100% 휴대폰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았으니 다시 조사해봐 달라고 요청했더니
휴대폰 사용내역을 팩스로 보내오며 접속시간이 찍히지 않았냐며 사용했다고 우깁니다.
그럼 내가 인터넷 어디에 접속해서 뭘했는지 가르쳐 달라니 그건 가르쳐 줄수 없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100% 사용도 안한 요금을 물게 생겼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지도 않은 무선데이터요금이 발생하여 정말 놀라시고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통신사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841 기타 양동균 2012-07-02
52840 기타 양동균 2012-07-02
52839 휴대전화 김인애 2012-07-02
52838 기타 박선영 2012-07-02
52837 기타 김용선 2012-07-02
52836 기타 강남 2012-07-02
52835 기타 이지혜 2012-07-02
52834 서비스 유지영 2012-07-02
52833 기타 유현임 2012-07-02
52832 식음료 김종찬 2012-07-02
52831 기타 이선미 2012-07-01
52828 기타 김혜민 2012-07-01
52826 기타 서유진 2012-07-01
52824 서비스 박혜정 2012-07-01
52823 서비스 주현진 2012-07-01
52821 기타 류호걸 2012-07-01
52818 식음료 전아영 2012-07-01
52813 자동차 임동명 2012-07-01
52812 서비스 손정민 2012-07-01
52806 기타

처리

**
강남부적사기 2012-07-01
52805 휴대전화 정은아 2012-07-01
52804 기타 김보람 2012-07-01
52803 기타 강나은 2012-07-01
52802 자동차 엄태민 2012-07-01
52798 유통 박영희 2012-07-01
52775 서비스 김윤경 2012-07-01
52774 기타 정용한 2012-07-01
52773 자동차 최혜진 2012-07-01
52772 서비스 오세훈 2012-07-01
52771 유통 김상희 2012-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