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 114 에서 광고를 요청 하지도 않았는데 ...광고비를 달라고 채권관리팀에서 협박 편지가 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우미 114 에서 광고를 요청 하지도 않았는데 ...광고비를 달라고 채권관리팀에서 협박 편지가 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천익
  • 조회수 : 215회
  • 작성일 : 12-06-04 13:52:20

본문

1년전 쯤 도우미 114 라는곳에서  전화로 수맥파 차단 등 인터넷에 광고를 하라고 요구하며 114  전화안내 업체 라고 거짖과 사기로 본인을 속여 관심을 가지고 있던차에 일년에 28만원이라하여 비싸다 다음에 하겠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114 전화번호 안내 업체가 아닌 싸이트 하나를 빌려 도우미 114 라는 것이여서 더욱더 광고효과 없을것 이라 판단하여 광고 하지 않겠다 하였던바 1년여가 지난 지금 채무 받아주는 업체에 양도한 후 신용이나 사업에 불이익 받는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취하라고 공갈과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몇차례 본인에게 돈을 달라고 요구 하였다 하였으나 단 한번도 연락이 온적도 없습니다. 2012년 6월4일에 편지가 왔을뿐입니다만 몇차례 편지와 유선으로 연락을 했다 거짓으로 일관하며 소비자를 기만하고 위협으로 돈을 갈취하려 하고 있습니다.이에 시정을 촉구하며 법적처벌을 강하게 주장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광고기재하지도 않았는데 요금청구가 계속되고 있어 어이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셔서 신청하지않았다는 내용을 담아 이의제기 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105 금융 신지용 2012-07-09
55103 서비스 이제영 2012-07-09
55101 휴대전화 손형덕 2012-07-09
55100 생활용품 최곤지 2012-07-09
55098 생활용품 강명화 2012-07-09
55097 기타 박준희 2012-07-09
55096 기타 정대현 2012-07-09
55095 서비스 jgrace 2012-07-09
55094 통신 전재호 2012-07-09
55093 생활용품 김상연 2012-07-09
55092 생활가전 유정화 2012-07-09
55089 금융 정승원 2012-07-09
55088 휴대전화 조정화 2012-07-09
55087 생활용품 이은 2012-07-09
55086 휴대전화 권혜미 2012-07-09
55085 기타 한지은 2012-07-09
55082 기타 2012-07-09
55080 기타 정연신 2012-07-09
55079 생활가전 강경하 2012-07-09
55078 생활가전 이채호 2012-07-09
55077 휴대전화 전호영 2012-07-09
55073 휴대전화 최원혁 2012-07-09
55067 기타 문의 2012-07-09
55066 기타 박선희 2012-07-09
55063 기타 박선희 2012-07-09
55061 휴대전화 전호영 2012-07-09
55060 식음료 권경회 2012-07-09
55058 휴대전화 전호영 2012-07-09
55057 서비스 이윤선 2012-07-09
55056 식음료 권경회 2012-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