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기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기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후남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12-06-19 15:59:0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통운으로 물건을 받을때가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택배기사얼굴상이 너무 기분이 언찮아서 이글을 씁니다
대한통운 택배기사는 언제나 택배를 가지고 올때 인상이 썩은 콩은 만개 먹은 인상입니다
한두번두 아니고 무려 5번씩이나 그런 인상으로 택배를 배달합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대한통운을 피하는데 옥션에서 물건을 사다보니 계속 마주치게 되네요
이 기사만 왔다 간 날이면 온종일 기분이 없어 밥맛이 떨어집니다
이런거는 손해배상이 없는지 ?
대한통운 택배오는 날은 스트레스로 병원에 가서 약을 진단받곤 합니다
이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소비자를 알기를 우습게 알고 물건을 배달하는 현상은 그 어느스트레스에 못지 않게 받습니다
이 택배기사가 우리집에 와서 사죄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돈들여 사는 물건두 받는 날이면 기분이 너무 안좋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직원의 불친절한 서비스로 인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165 유통 고현승 2012-07-05
54162 기타 김수미 2012-07-05
54161 유통 고현승 2012-07-05
54158 기타 이금성 2012-07-05
54157 생활용품 박혜선 2012-07-05
54155 통신 신예성 2012-07-05
54154 기타 인어랑 2012-07-05
54152 통신 홍범준 2012-07-05
54150 식음료 정세윤 2012-07-05
54149 서비스 조선옥 2012-07-05
54146 생활가전 이선미 2012-07-05
54145 생활가전 구본정 2012-07-05
54144 기타 김가현 2012-07-05
54143 생활가전 이현숙 2012-07-05
54141 기타 김혜영 2012-07-05
54140 서비스 이영재 2012-07-05
54139 서비스 김준호 2012-07-05
54138 생활용품 송호정 2012-07-05
54137 휴대전화 정소라 2012-07-05
54136 휴대전화 이우미 2012-07-05
54130 휴대전화 남승애 2012-07-05
54123 서비스 서지혜 2012-07-05
54122 서비스 원준희 2012-07-05
54120 휴대전화 김진범 2012-07-05
54119 자동차 2012-07-05
54118 기타 심윤봉 2012-07-05
54117 생활용품 장유진 2012-07-05
54116 기타 심윤봉 2012-07-05
54115 서비스 오은선 2012-07-05
54114 건설 신중식 2012-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