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이브로에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와이브로에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기
  • 조회수 : 551회
  • 작성일 : 12-06-19 18:07:15

본문

저는 kt와이브로를 사용하고 있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어 인터넷을 사용할려구 큰맘먹고 kt와이브로에그를 올해 3월에 구매했습니다. 분명 구매할때에는 지하나, 군,읍,면에 가지만 않는다면 어디든지 잘 된다고 했습니다. 어짜피 제 기숙사는 부산 해운대구 우1동에 있기때문에 믿고 샀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잘 됬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번 6월달에 갑자기 잘하다가도 인터넷이 끊기고, 심하게 느려지는 겁니다. (지금 이것도 두번째 쓰는겁니다. 인터넷이 갑자기 끊겨서요;) 여튼 잘되다가 안되서 전 당연히 에그 기기 문제인줄로만 알고 a/s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집에서는 참 잘됬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기숙사에서는 또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이번엔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여 문제제기를 했죠. 그러더니 뭐 상담사도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물어봐서 잘 될것같았지만, '에그는 원래 건물안에서 사용하는게 아니라 건물밖에서 걸어 다니면서 사용하는겁니다.' 이러는거예요;; 참 ... 일단 알았다고 했죠. 그리고 제가 원래는 잘 사용하다가 갑자기 안되는거라니까 거기에 대한 명확한 답은 주지도 않고 '저희로서는 지금 어찌할수없습니다.' '언젠가는 개선이 되겠죠.'라는 무책임한 말을 하는겁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kt와이브로 서비스면에서도 사용용이면에서도 참 실망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 서비스 중지 및 장애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할 경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서비스 중지 또는 접속 장애가 월별 누적시간 12시간을 초과한 경우는 사업체 측에 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사항은 서비스 및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사업자에게 통지한 후부터 계산되므로 장애발생시 반드시 사업자에게 알리고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천재지변 등의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장애, 회선공사 등 사업자의 사전고지에 따라 서비스가 중단된 경우 등은 장애시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174 서비스 전지현 2012-06-28
52173 생활용품 김락구 2012-06-28
52172 휴대전화 여호경 2012-06-28
52171 기타 김부영 2012-06-28
52168 서비스 엄영애 2012-06-28
52166 통신 이현주 2012-06-28
52163 생활가전 강애자 2012-06-28
52152 휴대전화 김철민 2012-06-28
52151 자동차 김경희 2012-06-28
52150 통신 임원택 2012-06-28
52149 기타 최인영 2012-06-28
52148 기타 이희정 2012-06-28
52146 휴대전화 최제완 2012-06-28
52143 생활가전 박정화 2012-06-28
52138 생활가전 김현철 2012-06-28
52133 생활가전 송민정 2012-06-28
52131 유통 한선미 2012-06-28
52129 기타 김은령 2012-06-28
52127 휴대전화 김윤경 2012-06-28
52124 생활용품 신현우 2012-06-28
52119 생활용품 박옥진 2012-06-28
52116 휴대전화 박옥진 2012-06-28
52115 기타 박일환 2012-06-28
52112 식음료 김미예 2012-06-28
52107 생활용품 김다나 2012-06-28
52106 휴대전화 김유진 2012-06-28
52105 서비스 심광택 2012-06-28
52104 휴대전화 최희영 2012-06-28
52103 digital 우경하 2012-06-28
52102 기타 심은영 2012-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