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옵티머스 2X 휴대폰 환불신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옵티머스 2X 휴대폰 환불신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성용
  • 조회수 : 249회
  • 작성일 : 12-06-22 16:19:32

본문

휴대폰 옵티머스 2x를 1년을 넘께 사용하다 이상이 생겨서 수리를 몇번했습니다. 기기 세팅을 하고 메인보드도 갈았습니다. 하지만 같은 증상이 발생해서 폰을 마껴 이상여부를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기기를 새걸로 변경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새로 받은 폰에서도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안테나가 하얀색으로 변경되며 끊기는 증상이조 그래서 다시 서비스 센터를 찾아갔습니다. 그쪽에서는 더이상 해줄수 있는 것이 없다고 했고 SK텔레콤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그쪽으로 문의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SK텔레콤에 연락을 했고 통화품질을 담당하는 사람이 나와 정검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근무하는 사무실에서는 통화권 이탈이 될수 있는 곳이 아니라고 하며 전파율은 정상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사실을 서비스 센터에 다시 얘기하니 그래도 우리쪽에서는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소비자에 입장에서 이상이 생기는 폰을 적은 돈을 주고 산것도 아닌데 계속 사용을 해야 하는 건지요?
지금 환불을 신청하고 싶다고 했더니 기술팀에서 이상이 발견되야 환불을 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소비자는 피해를 보고도 폰을 사용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약정으로 구입한 핸드폰이기에 돈두 아깝고 지금 당장 해지를 하고 다른 폰을 살수도 없는 실정입니다.
환불이나 전혀다른 폰으로 교환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휴대폰 하자로 새로 교품받으신 휴대폰마저 기기하자가 발생하여 환불요청하셨는데 이상증상이 발견되지않아 불가하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306 기타 이래경 2012-07-03
53303 서비스 이정석 2012-07-03
53301 생활가전 송우섭 2012-07-03
53300 휴대전화 정선주 2012-07-03
53298 기타 김선미 2012-07-03
53297 생활용품 오현미 2012-07-03
53296 기타 박지희 2012-07-03
53295 서비스 정향아 2012-07-03
53294 기타 권나경 2012-07-03
53293 digital 박지숙 2012-07-03
53292 기타 한보영 2012-07-03
53291 휴대전화 홍용남 2012-07-03
53290 자동차 황우석 2012-07-03
53289 생활용품 석준호 2012-07-03
53288 서비스 차성수 2012-07-03
53287 digital 박민정 2012-07-03
53286 기타 이은미 2012-07-03
53285 통신 박주한 2012-07-03
53284 서비스 이준석 2012-07-03
53283 유통 배해룡 2012-07-03
53282 통신 이찬주 2012-07-03
53281 생활용품 황현수 2012-07-03
53280 digital 차중호 2012-07-03
53279 서비스 이나영 2012-07-03
53278 기타 박미정 2012-07-03
53277 digital 차중호 2012-07-03
53276 서비스 이기범 2012-07-03
53275 통신 정인철 2012-07-03
53272 자동차 백주현 2012-07-03
53270 기타 박희영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