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를 고발합니다. 너무 기가 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를 고발합니다. 너무 기가 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숙
  • 조회수 : 618회
  • 작성일 : 12-05-26 23:35:51

본문

이제는 6개월전에 일입니다.
제가 작년 11월에 옥션을 통해서 학용품을 샀어요.
물건은 한진택배를 통해 저희집까지 왔거든요, 그런데 택배사에서 물건을 막 다루다 보니 박스가 떨어져 학용품 한종류가 분실되서 왔습니다.
이제는 이일로 한진택배에 전화를 10번도 넘게 했어요.
전화 할때마다 "미안합니다. 곧 해결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하고는 그때뿐입니다. 큰돈도 아닌것때문에 제가 받은 스트레스가 장난도 아닙니다. 이건 아예 사람을 갖고 노는것 아니나요?
생각할 수록 분통이 터져 못살겠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진택배 정말 너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사과 말씀 드리고 클레임 보상 완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운송중 분실된 물품에 대해 보상약속만 하고 이행하지 않는 업체에 답답함 느끼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708 기타 이진영 2012-07-04
53705 건설 이상범 2012-07-04
53704 휴대전화 황세원 2012-07-04
53703 휴대전화 남기복 2012-07-04
53701 건설 심혁 2012-07-04
53700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04
53699 기타 임종래 2012-07-04
53696 통신 황삼 2012-07-04
53695 유통 정지상 2012-07-04
53694 기타 정애리 2012-07-04
53693 기타 정미연 2012-07-04
53692 기타 양형욱 2012-07-04
53687 기타

처리

환불
김재윤 2012-07-04
53685 통신 김희진 2012-07-04
53684 휴대전화 정우용 2012-07-04
53679 통신 김성윤 2012-07-04
53673 기타 노소영 2012-07-04
53671 생활가전 표윤정 2012-07-04
53670 건설 김명애 2012-07-04
53668 생활용품 이명기 2012-07-04
53663 기타 최우형 2012-07-04
53662 기타 손태영 2012-07-04
53659 서비스 안성아 2012-07-04
53656 서비스 전길영 2012-07-04
53651 생활용품 홍가영 2012-07-04
53648 휴대전화 진진호 2012-07-04
53647 생활용품 이현주 2012-07-04
53646 금융 송용한 2012-07-04
53642 휴대전화 정소미 2012-07-04
53641 기타 박경녀 2012-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