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tv 강제 가입 및 해제도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올레tv 강제 가입 및 해제도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광희
  • 조회수 : 771회
  • 작성일 : 12-05-16 17:46:26

본문

올레tv 강제 가입 건입니다.
서울에 성산동 252-2번지 올레tv 가입자입니다. 제가 대구에 있는데 서울있는 매장에서 직원이 리모컨으로 kbs무제한 즐기기를 리모컨으로 사전 동의도 없이 신청을 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 가입 취소를 2번이나 유선상으로 하였고 오늘도 유선상으로 신청 못하도록 하였는데 계속해서
취소는 되지만 가입은 막을 수 없다고 하네요. 개인 확인도 하지 않고 금액이 발생하는것을 아무나 리모컨으로 신청이 가능하고 가입 정지도 않되다고 하니 이게 제 상식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네요. 올레tv는 신청했으니까 금액을 차감하겠다고 합니다. 금액이 발생하는것인데 아무나 신청하면 확인도 안하고 가만이 있다가 돈만 인출하면 되는 것인가요. 아무리 기업이 돈에 눈이 멀었다고는 하지만 이거 정말 어이가 없고 말이 안나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올레tv가 강제로 돈을 인출하는것을 막을 수 있고 어떠한 신고을 해야 하는지 알려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tv가 사용자 동의없이 강제로 가입이 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404 휴대전화 김미정 2012-06-29
52403 생활용품 변지영 2012-06-29
52401 통신 고현태 2012-06-29
52395 기타 김현식 2012-06-29
52394 기타 김나영 2012-06-29
52389 생활가전 임은경 2012-06-29
52386 기타 김경화 2012-06-29
52382 유통 은현아 2012-06-29
52377 휴대전화 김양현 2012-06-29
52371 생활용품 김정미 2012-06-29
52370 기타 김소정 2012-06-29
52369 금융 박찬일 2012-06-29
52368 서비스 박찬일 2012-06-29
52367 생활용품 이애리 2012-06-29
52361 서비스 이혜경 2012-06-29
52359 휴대전화 이창희 2012-06-29
52358 휴대전화 이진경 2012-06-29
52357 생활가전 최정임 2012-06-29
52356 서비스 김영익 2012-06-29
52355 서비스 콩알이 2012-06-29
52350 통신 오준석 2012-06-29
52345 생활용품 박명희 2012-06-29
52344 기타 장우영 2012-06-29
52343 생활용품 박명희 2012-06-29
52337 기타 이정화 2012-06-28
52331 기타 이경순 2012-06-28
52328 생활용품 김소영 2012-06-28
52315 생활가전 전치곤 2012-06-28
52311 기타 박종선 2012-06-28
52308 휴대전화 정광용 2012-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