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11번가 대단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11번가 대단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필
  • 조회수 : 770회
  • 작성일 : 12-06-15 13:09:16

본문

1)11번가에서 갤럽시 노트 플립 커버를 구매함(2012년6월4일)
2)3일이 지나도 물건이 안와서 11번가에 전화 했더니 판매자하고 연락하고 문자을 준다고함
3)11번가에서 문자가 옴 3일을 기다리라고함
4)또 배송 준비중 이라해서 11번가에 전화 했더니 판매자하고 연락하고 문자를 준다고함
5)11번가에서 문자가 옴 판대자가 개별통지한다고함.
6)그 이후로 판매자 한테서 개별통지 안옴.
7)그래서 11번가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11번가는 상관이 없다고함.
8)그리고 나서 하는 상담원이 하는말이 정그러시면 환불 해드릴 가요함.
정말 대단한 11번가 입니다.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이따위로 하니 돈은 많이 벌겠죠.
제발 이런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업체는 어떻게 해서라도 처벌 좀 받게 해주십시요.



요약글입니다. 이 건에 대해선 답변을 받았구요.

이후 책을 타임즈토익 쪽으로 보냈습니다. 내용증명서를 같이 썼었구요.

그런데 책이 반송되어 오더군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전 이제 어떻게해야합니까?

또 고객문의전화로 전화하려고 네이버에 문의전화번호를 치니

타임즈토익이 아닌 일도종합건설 이라는 곳이 나옵니다.

타임즈토익이라는 사이트 또한 뜨지 않습니다.

온라인강의라고 했는데 뜨질 않습니다.

그쪽에선 법적조치를 한다는 통보문, 입금하라는 통보문만 보내네요.

조치좀 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 배송지연일경우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합니다.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토익책관련 업체 사이트가 확인되지않을경우 잠적한 것으로 보고 수사기관(사이버수사대)을 통해 판매업자의 신변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연락 불편 발생 사과양해 구함과 배송시간소요 안내에 수긍해 주시어 원만히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132 휴대전화 임연정 2012-06-19
50131 digital 박혁순 2012-06-19
50126 식음료 김미경 2012-06-19
50125 서비스 이선아 2012-06-19
50124 유통 손빈 2012-06-19
50122 금융 양금연 2012-06-19
50120 통신 정소라 2012-06-19
50119 기타 박정현 2012-06-19
50118 기타 이준례 2012-06-19
50117 기타 우치영 2012-06-19
50116 금융 손현국 2012-06-19
50115 자동차 김혜영 2012-06-19
50113 휴대전화 박윤순 2012-06-19
50111 서비스 이보나 2012-06-19
50110 통신 소미영 2012-06-19
50102 생활가전 김애란 2012-06-19
50100 유통 김후남 2012-06-19
50099 통신

처리

LG U+
김영혜 2012-06-19
50097 통신 김승용 2012-06-19
50096 유통 김후남 2012-06-19
50091 휴대전화 채유진 2012-06-19
50088 기타 서지영 2012-06-19
50081 휴대전화 이진용 2012-06-19
50074 digital 이유림 2012-06-19
50073 기타 박수곤 2012-06-19
50071 digital 길명희 2012-06-19
50069 식음료 이은정 2012-06-19
50067 서비스 서영옥 2012-06-19
50066 서비스 최훈 2012-06-19
50064 기타 이현진 2012-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