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에어컨 a/s 불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에어컨 a/s 불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영엽
  • 조회수 : 893회
  • 작성일 : 12-07-25 15:47:27

본문

2003년형을 2004년에 하우젠 에어컨을 구입했어요. 사기전 어느제품 살까 고민했는데 그래도 가전은 A/S 잘되는 제품 구입해야 하지 않을까 가 젤 먼저 생각되더군요.. 그래서 삼성으로 구입했읍니다. 그런데 올해 처음 고장이 났어요. 켜지기는 하나 10초도 안되어서 자동 꺼지는거에요. 센서불은 들어옵니다. 삼성전자 서비스에 전화해서 A/S 받았는데 부품이 없어 고칠수 없다네요. 이미 단종되어 부품을 구할수 없다는 거에요..
기껏 에어콘 사용이 전기료 때문에 저도 일년에 한 15일정도만 사용했고 현재는  글씨하나까지 지워진곳 없이 처음 샀을때 그대론데 9년 것도 일년에 고작 15일 정도 사용한 에어컨이 단종이라 부품을 구할수 없어 고장이라니...처분하고 새로 사라는 말씀이신지...이 제품은 수명이 7년이니 7년전에 부품확인하고 고장날거 미리 고쳐놓으세요 말씀들은거 없었네요..보통들 7년정도 사용하려고 가전 구입하시나요.. 고객만족 1위 삼성전자가 제품사용기간 7년도 안된다니...정말 어이 없어요. 소형가전도 관리잘하면 고쳐가며 오래오래 써가는데 작은금액으로 산것도 아닌데 고작 7년사용이 전부라니요...부품이 없어 고칠수 없다니요..고칠수 있는 방법 정말 없을까요? 고쳐쓰고 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일년에 몇번씩밖에 사용하지않은 에어컨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부품단종으로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에는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의 보상범위나 기준에 대해서는사업체와 합의사항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39 통신 육일준 2012-05-30
44738 기타 우수정 2012-05-30
44737 생활가전 양현진 2012-05-30
44735 생활가전 노혜경 2012-05-30
44733 기타 전성희 2012-05-30
44731 생활용품 최인실 2012-05-30
44730 생활가전 김미주 2012-05-30
44729 통신 이승진 2012-05-30
44728 식음료 정영락 2012-05-30
44727 기타 장은혜 2012-05-30
44719 통신 홍석봉 2012-05-30
44717 기타 권은미 2012-05-30
44715 기타 이준규 2012-05-30
44714 금융 신은경 2012-05-30
44713 유통 김대훈 2012-05-30
44712 휴대전화 한지훈 2012-05-30
44711 생활용품 유의림 2012-05-30
44709 서비스 양석윤 2012-05-30
44708 digital 윤영빈 2012-05-30
44706 기타 민근화 2012-05-30
44705 유통 박성훈 2012-05-30
44703 기타 김정옥 2012-05-30
44699 통신 배승희 2012-05-30
44694 생활가전 권미경 2012-05-30
44692 식음료 강용수 2012-05-30
44689 통신 김성미 2012-05-30
44685 기타 정여진 2012-05-30
44680 기타 최강민 2012-05-30
44678 서비스 김민규 2012-05-30
44677 digital 양경숙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