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 114 에서 광고를 요청 하지도 않았는데 ...광고비를 달라고 채권관리팀에서 협박 편지가 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우미 114 에서 광고를 요청 하지도 않았는데 ...광고비를 달라고 채권관리팀에서 협박 편지가 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천익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2-06-04 13:52:20

본문

1년전 쯤 도우미 114 라는곳에서  전화로 수맥파 차단 등 인터넷에 광고를 하라고 요구하며 114  전화안내 업체 라고 거짖과 사기로 본인을 속여 관심을 가지고 있던차에 일년에 28만원이라하여 비싸다 다음에 하겠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114 전화번호 안내 업체가 아닌 싸이트 하나를 빌려 도우미 114 라는 것이여서 더욱더 광고효과 없을것 이라 판단하여 광고 하지 않겠다 하였던바 1년여가 지난 지금 채무 받아주는 업체에 양도한 후 신용이나 사업에 불이익 받는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취하라고 공갈과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몇차례 본인에게 돈을 달라고 요구 하였다 하였으나 단 한번도 연락이 온적도 없습니다. 2012년 6월4일에 편지가 왔을뿐입니다만 몇차례 편지와 유선으로 연락을 했다 거짓으로 일관하며 소비자를 기만하고 위협으로 돈을 갈취하려 하고 있습니다.이에 시정을 촉구하며 법적처벌을 강하게 주장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광고기재하지도 않았는데 요금청구가 계속되고 있어 어이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셔서 신청하지않았다는 내용을 담아 이의제기 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345 생활용품 박명희 2012-06-29
52344 기타 장우영 2012-06-29
52343 생활용품 박명희 2012-06-29
52337 기타 이정화 2012-06-28
52331 기타 이경순 2012-06-28
52328 생활용품 김소영 2012-06-28
52315 생활가전 전치곤 2012-06-28
52311 기타 박종선 2012-06-28
52308 휴대전화 정광용 2012-06-28
52306 서비스 전치곤 2012-06-28
52299 기타 황수영 2012-06-28
52294 식음료 장계숙 2012-06-28
52291 기타 홍정선 2012-06-28
52288 생활용품 박준우 2012-06-28
52287 생활가전 도충록 2012-06-28
52285 기타 박성호 2012-06-28
52284 유통 박정훈 2012-06-28
52283 기타 유양순 2012-06-28
52282 자동차 이동희 2012-06-28
52281 자동차 석은자 2012-06-28
52280 생활용품 유동선 2012-06-28
52279 생활용품 진세진 2012-06-28
52278 자동차 주낙민 2012-06-28
52277 휴대전화 김용진 2012-06-28
52276 기타 한상현 2012-06-28
52275 생활가전 박명숙 2012-06-28
52274 생활용품 임대혁 2012-06-28
52273 기타 신동우 2012-06-28
52272 통신 김민주 2012-06-28
52271 통신 홍승환 2012-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