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기사의 불친절및 욕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기사의 불친절및 욕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동환
  • 조회수 : 2,281회
  • 작성일 : 12-05-24 20:18:16

본문

몇일전부터 택배를 기다리다가 어제 밤10시쯤 전화를 받았다. 기사는 오늘은 너무 늦어서 배송을 내일 갖다 주겠다고 했다. 나는 지금 어디냐고 지금 오세요 했다. 그런데 부산이라고 하면서 거제도 까지는 가기 힘들다고 하면서, 내일 배송한다고 했다. 나는 좀 이상히 생각했다. 거제도에도 지점이 있을텐데, 어떻게 부산에서 오냐고, 그래서 옥션에서 배송조회를 해보았는데, 배달완료로 되어 있는것이 아닌가. 받지도 않은 물건을 어떻게 배달완료로 되어있지! 그래서, 택배 기사에게 메세지로 당신 똑바로 하지 않으면 고발한다고 했다. 택배기사는 바로 전화로 욕을 하면서 택배를 물로 보냐며 ㄱ ㅅ끼 하면서 너 거기 있어 내일 찾아 갈거야 하면서 싸울 기세로 폭언을 하는것이 아닌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정말 말이 나오지 않아서 한참동안 멍하니 하늘만 처다 보았네요. 대한통운 택배기사 이름은 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315 생활가전 전치곤 2012-06-28
52311 기타 박종선 2012-06-28
52308 휴대전화 정광용 2012-06-28
52306 서비스 전치곤 2012-06-28
52299 기타 황수영 2012-06-28
52294 식음료 장계숙 2012-06-28
52291 기타 홍정선 2012-06-28
52288 생활용품 박준우 2012-06-28
52287 생활가전 도충록 2012-06-28
52285 기타 박성호 2012-06-28
52284 유통 박정훈 2012-06-28
52283 기타 유양순 2012-06-28
52282 자동차 이동희 2012-06-28
52281 자동차 석은자 2012-06-28
52280 생활용품 유동선 2012-06-28
52279 생활용품 진세진 2012-06-28
52278 자동차 주낙민 2012-06-28
52277 휴대전화 김용진 2012-06-28
52276 기타 한상현 2012-06-28
52275 생활가전 박명숙 2012-06-28
52274 생활용품 임대혁 2012-06-28
52273 기타 신동우 2012-06-28
52272 통신 김민주 2012-06-28
52271 통신 홍승환 2012-06-28
52270 기타

처리

4g disk
김현정 2012-06-28
52268 기타 박정순 2012-06-28
52267 기타 김주현 2012-06-28
52265 기타 김동일 2012-06-28
52260 생활용품 이경주 2012-06-28
52259 기타 김미령 2012-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