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를 고발합니다. 너무 기가 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를 고발합니다. 너무 기가 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숙
  • 조회수 : 690회
  • 작성일 : 12-05-26 23:35:51

본문

이제는 6개월전에 일입니다.
제가 작년 11월에 옥션을 통해서 학용품을 샀어요.
물건은 한진택배를 통해 저희집까지 왔거든요, 그런데 택배사에서 물건을 막 다루다 보니 박스가 떨어져 학용품 한종류가 분실되서 왔습니다.
이제는 이일로 한진택배에 전화를 10번도 넘게 했어요.
전화 할때마다 "미안합니다. 곧 해결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하고는 그때뿐입니다. 큰돈도 아닌것때문에 제가 받은 스트레스가 장난도 아닙니다. 이건 아예 사람을 갖고 노는것 아니나요?
생각할 수록 분통이 터져 못살겠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진택배 정말 너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사과 말씀 드리고 클레임 보상 완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운송중 분실된 물품에 대해 보상약속만 하고 이행하지 않는 업체에 답답함 느끼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296 기타 가람 2012-07-06
54295 기타 김윤아 2012-07-06
54294 서비스 정연실 2012-07-06
54293 기타 류종미 2012-07-06
54291 기타 배진만 2012-07-06
54289 휴대전화 문슬기 2012-07-06
54288 식음료 양동우 2012-07-06
54287 자동차 임재록 2012-07-06
54286 생활용품 강현보 2012-07-06
54285 생활용품 박은하 2012-07-06
54284 생활가전 박 춘심 2012-07-06
54283 생활가전 최은진 2012-07-06
54282 생활가전 최은진 2012-07-06
54281 통신 박가람 2012-07-06
54280 통신 박가람 2012-07-06
54279 기타 최원종 2012-07-06
54278 식음료 서승희 2012-07-06
54277 생활가전 김종현 2012-07-06
54275 서비스 한정규 2012-07-05
54272 휴대전화 조은혜 2012-07-05
54271 기타 황병찬 2012-07-05
54266 기타 최혜민 2012-07-05
54258 자동차 박제인 2012-07-05
54252 통신 조용주 2012-07-05
54249 기타 김호진 2012-07-05
54244 식음료 정은이 2012-07-05
54238 휴대전화 김수경 2012-07-05
54236 digital 김기석 2012-07-05
54233 기타 양숙종 2012-07-05
54227 유통 최은진 2012-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