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앤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쿄앤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순
  • 조회수 : 1,419회
  • 작성일 : 12-06-28 18:20:14

본문

도쿄앤펄. 이란 브랜드에서 커풀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브랜드이기 때문에
그만큼 가치를 믿고 했습니다
그런데 커플링을 주문하고 일주일후 받아본 물건은
싸구려 반지였습니다.
매정에 본 상품과 너무 달랐습니다.
잔기스와 허접한 마무리. 날카로운 틈새로 인해 방문했으나
틀로 만들기 때문에 동일하다 . 전상품과 다를수 없다고 하네요..
그렇게 실갱이를 하니 다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이미 기분 상할때로 상했는데 말이죠
환불을 요구 했으나 주문서에 환불불가로 기재되어 있고
주문서에 기재되어 있으니 고객한테 안내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물론 모든사람들이 그럴듯 읽어보진 않았구요

정확하고 깔끔한 상품을 제공하지 못했으면
우선 사과가 우선인데
핑계 먼저 대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다시 새로운 제품으로 해준다해도
신뢰가 되지 않구요,
현금영수증 안된다고 했다가
신고할까봐 된다고 문자 오는 행동도 맘에 안 드네요,

환불조치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후 수령하신 커플링의 상태가 본 상품과달라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새로 제작만 가능하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귀금속에 관련하여 치수상의 문제, 도금 또는 입힘상태 불량의 문제, 조립불량 등 제품판매업자의 귀책사유가 아니면 환급받으시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526 서비스 백세은 2012-06-09
47525 기타 박상희 2012-06-09
47524 digital 정남현 2012-06-09
47523 서비스 김가희 2012-06-09
47522 digital 정남현 2012-06-09
47521 통신 정남현 2012-06-09
47520 기타 2012-06-09
47519 기타 김한진 2012-06-09
47518 통신 정미 2012-06-09
47514 통신 문형일 2012-06-09
47513 서비스 이경민 2012-06-08
47512 식음료 이나혜 2012-06-08
47511 휴대전화 김선미 2012-06-08
47510 서비스 김기덕 2012-06-08
47509 기타 강지영 2012-06-08
47508 기타 김기덕 2012-06-08
47507 식음료 조경실 2012-06-08
47506 기타 김경열 2012-06-08
47503 기타 박수진 2012-06-08
47502 자동차 최정진 2012-06-08
47495 기타 임송이 2012-06-08
47493 휴대전화 강동진 2012-06-08
47491 휴대전화 김진희 2012-06-08
47488 기타 김주형 2012-06-08
47484 기타 전문희 2012-06-08
47481 휴대전화 성유경 2012-06-08
47476 통신 김영세 2012-06-08
47475 기타 이재호 2012-06-08
47472 기타 김선희 2012-06-08
47469 서비스 은영 2012-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