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속버스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효성
  • 조회수 : 1,841회
  • 작성일 : 12-07-20 19:32:13

본문

18시 48분 증평=>충주
19시 05분 증평=>충주
출발이던 (주)대성고속 버스에 관한 건입니다.
정상적으로 홈으로 들어와 승객들을 내려주거나 탑승시켜 출발해야 하는것이 정상적인데 홈을 버서난 곳에서 주정차후 출발 홈에서 기다리는 승객은 전혀 생각하지않는 처사입니다. 위에서 보시는 48분차를 타고 충주로 같어야 되나홈으로 들어오지 않은관계로 05분차를 타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충주로같다 원주를 가야되는 상황 인데 48분차가 임의적으로 그냥 지나친 관계로 원주로 갈차를 못타게되었습니다. 6시30분 표를 끈어기다린 시간과 너무나도 이기적인 버스회사로인한 피해에 대해 시정 명령을바라는 바여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고속버스의 운행횡포로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따르면, 사업자의 사정으로 인한 운송 불이행 중 조기출발로 인한 미승차에 해당되므로 운임환급 및 운임의 10% 배상이 가능합니다. 해당버스업체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또한 해당지자체 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183 생활용품 이옥순 2012-06-19
50182 생활가전 정지욱 2012-06-19
50181 자동차 장연식 2012-06-19
50180 휴대전화 장성희 2012-06-19
50176 휴대전화 박혜진 2012-06-19
50174 기타 임희선 2012-06-19
50173 기타 김재민 2012-06-19
50168 자동차 장연식 2012-06-19
50166 서비스 이호근 2012-06-19
50163 기타 최수정 2012-06-19
50162 digital 김동기 2012-06-19
50152 기타 최복기 2012-06-19
50151 통신 배지연 2012-06-19
50149 휴대전화 고희영 2012-06-19
50145 금융 최낙범 2012-06-19
50142 기타 김도희 2012-06-19
50135 휴대전화 안치영 2012-06-19
50134 휴대전화 임성호 2012-06-19
50133 서비스 김한나 2012-06-19
50132 휴대전화 임연정 2012-06-19
50131 digital 박혁순 2012-06-19
50126 식음료 김미경 2012-06-19
50125 서비스 이선아 2012-06-19
50124 유통 손빈 2012-06-19
50122 금융 양금연 2012-06-19
50120 통신 정소라 2012-06-19
50119 기타 박정현 2012-06-19
50118 기타 이준례 2012-06-19
50117 기타 우치영 2012-06-19
50116 금융 손현국 2012-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