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엘지 핸드폰 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엘지 핸드폰 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재동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12-06-18 21:13:15

본문

얼마전에 핸드폰을  일어 버려서. 가입 하때 한달 4000원씩 든  핸드폰 보험이있어.(
전화를 했더니.. 75만원 까지 보상이 되고 제가 쓰고 있는 핸드폰이 86만5천이라 , 보험 처리비해서 9만원 에 핸드폰 차액해서 20만원정도면 받을 거라고 전화통화를 했어요,. 그리고 다음에 잘 못들은 것 같아서 전화를 했던니 같은 기종에 출고 값이 다운이 되서,9만원만 부담하면 되다고 하더라고요,
서류를 시고 서류가 있어서, 통화를 또했는데..제가 쓰던 핸드폰이 단종이 되서 안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쓰는 폰이 옴티머스LTE 였거든요,, 화면도 커서 잘 써는데) 다른 폰으로 바꾸라고 모텔 이름을 문자로 보내 주었어요. 바닐라,베가X+,옵티머스Q2,갤럭시M스타일 이러해 모델을 문자로 보내주어서 , 핸드폰 매장에 가서 물어 보았어요, 제가 쓰던 모델하고 , 나은게 어떤거에요, 그랬더니 다 그보다 못하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전화를 했죠, 또 같은 폰으로 보내주시던가, 아니면 제가 돈을 더 부담할테니 조금 더 좋은 폰으로 바꾸어 달라고 했더니.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매달 4000원씩 나가는데.. 왜 안 되는거에요,,
시댁 변해가는데.. 제가 쓰는 폰 보다 더 구형은로 준다는데 말이 되는가요,
아떻게든 똑같은 폰으로 구해서서 주던가요,
너무 하는거 아니에요,
매달 보험비로 4000원은 뭐에요,, 보상도 못 받을 거면서 왜 보험은 만든거죠,
그건 행포입니다,새로 핸드폰 쓰라는 가입해서 쓰라고요,,
누가 생각 해도 지금 쓰는 핸드폰보다 못 한 것을 쓰고 싶어 하겠습니까,
고발 하고 싶어요,
이건 사기 입니다. 잃어버리면 또같은 폰 준다하고서보험 들게 하고서는요, 단종이라고, 그 보다 못한 폰으로 준다는건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핸드폰 보험을 가입하여 이용을 하는데 기존에 이용하던 단말기 모델보다 더 못한 단말기로 보상이 된다고 하여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459 통신 강동운 2012-06-16
49457 기타 최은정 2012-06-16
49456 생활가전 이찬순 2012-06-16
49450 식음료 양승욱 2012-06-16
49449 식음료 신 홍심 2012-06-16
49444 생활가전 지현주 2012-06-16
49443 기타 최현정 2012-06-16
49429 생활용품 김희수 2012-06-16
49427 기타 최경희 2012-06-16
49426 기타 홍정원 2012-06-16
49425 기타 최상호 2012-06-16
49424 식음료 임암지 2012-06-16
49423 휴대전화 양시정 2012-06-16
49422 휴대전화

처리

**
소비자 2012-06-16
49421 휴대전화 배태일 2012-06-16
49420 휴대전화 kkkkk 2012-06-16
49419 서비스 임현주 2012-06-16
49418 서비스 soon 2012-06-16
49417 서비스 정진모 2012-06-16
49416 식음료 김호현 2012-06-16
49415 휴대전화 이진경 2012-06-16
49414 통신 심정섭 2012-06-16
49413 서비스 박찬무 2012-06-16
49412 서비스 김진숙 2012-06-16
49411 서비스 박찬무 2012-06-16
49410 휴대전화 이진경 2012-06-16
49399 생활용품 신정주 2012-06-15
49392 기타 박지연 2012-06-15
49388 서비스

처리

월급
박지연 2012-06-15
49386 식음료 홍지수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