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위약금 대납 사기 민원 제기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위약금 대납 사기 민원 제기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승호
  • 조회수 : 1,315회
  • 작성일 : 12-12-03 12:59:43

본문

LG U+ 직영점이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의 위약금을 전부 대납해주고

새로 바꿀 휴대폰도 지원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거기에 가입비 유심비 등도 포함되어있었고요.

하지만 매달 34000원씩 입금해주기로 한 약속은

첫달만 들어오고 소식이 없으며,  처음부터 계속 요구한

계약서도 보내주질 않았습니다.

약정 도한 2년 약정이었는데 3년으로 변경되어있었습니다.

엘지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이러한 사정과

계약서를 보내달라고 하였지만 본사에서는 책임이 없다며

회피하는 입장입니다.

어머니 휴대폰을 바꿔드리겠다는 마음으로 개통하게 되었는데

오히려 어머니께 걱정만 끼쳐드리고 있습니다.

전 LG U+란 이름을 믿고 기다린 것 뿐인데 LG U+는 책임회피만

할 뿐입니다.

다른 몇몇 사람들처럼 녹음파일도 증거도 갖고 준비하질 못하여

어머님과 저는 걱정하며 발만 동동굴리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매달 13만원 넘게 돈이 나가고 있습니다.

전 사용하지도 계약하지도 않은 돈이 말이죠

전 계약서를 보지도 쓰지도 않았는데

개통이 된게 이상하여 엘지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본인들은 계약서를 안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계약서도 확인안하고 무조건 개통하고 보자는 LG U+ 본사가

제대로 된 행태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LG U+에 민원을 제기합니다.

제발 계약대로 이행하여 저 같은 피해자들이 마음편히

지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을 위해 힘써주시는 소비자고발센터에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196 기타 김주희 2012-06-12
48195 기타 송정례 2012-06-12
48194 digital 서현우 2012-06-12
48193 기타 송정례 2012-06-12
48192 기타 송정례 2012-06-12
48191 digital 서현우 2012-06-12
48190 기타 김현주 2012-06-12
48189 서비스 양태경 2012-06-12
48188 기타 김현주 2012-06-12
48187 기타 정승택 2012-06-12
48186 기타 김현주 2012-06-12
48185 기타 김현주 2012-06-12
48184 생활가전 김정기 2012-06-12
48183 기타 김현주 2012-06-12
48182 생활용품 윤민영 2012-06-12
48181 유통 안민숙 2012-06-12
48180 휴대전화 김남주 2012-06-12
48179 통신 박용금 2012-06-12
48178 서비스 이승연 2012-06-12
48177 유통 김아름 2012-06-12
48176 유통 김아름 2012-06-12
48175 생활가전 김형태 2012-06-12
48173 식음료 남은희 2012-06-12
48172 휴대전화 박안호 2012-06-12
48171 휴대전화 김수현 2012-06-12
48169 기타 조서윤 2012-06-12
48165 유통 선형례 2012-06-12
48164 생활가전 김미희 2012-06-12
48160 통신 김동호 2012-06-12
48156 통신 조영선 2012-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