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복주머니 사기 과금 징수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트 복주머니 사기 과금 징수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영
  • 조회수 : 420회
  • 작성일 : 12-06-09 18:03:43

본문

금일(6월 8일) 5시경 네이트 복주머니로 부터 메시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원래 이런 광고 메시지는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SKT를 사용하고 있고 네이트 앱은 기본 앱으로 삭제도 불가 하기 때문에 조금은 참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메시지라도 정지시키자는 생각에 네이트 복주머니에 접속하여 정지시키는 메뉴를 찾느라 페이지를 몇 개 넘겼습니다.
결국 찾지 못하고 포기 했습니다.
그래서 접속을 종료했는데, 갑자기 SKT에서 메시지가 보내지는 겁니다.
데이터 정보료 초과요금 2만원 메시지 5시 11분
데이터 정보료 초과요금 4만원 메시지 5시 11분
그래서 급하게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정말 과금이 된 상황이더군요.
과금 징수에 대한 내용이 화면상에 없었고, 사용자의 동의 메시지도 없이 이렇게 엄청난 과금을 부과하는 네이트의 비 도덕적 상거래 행위는 사기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SKT 고객센터에 이의를 제기해 놓은 상태이고
월요일(6월 11일) 오전 8시 까지 확인을 약속하였기에 조치는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정말 눈뜨고 코 베인다는 말이 실감나는 시간이더군요.

Google에 네이트 복주머니에 관해 검색해 보니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본 모양이고, 이미 오래 전부터 같은 내용의 민원이 접수된 사항이듯 한데 왜 같은 피해가 재발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근절이 되도록 강력한 처벌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으로 문자가 와 클릭 두번에 유료요금이 발생하였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통신사쪽으로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페이지 접속시 오른쪽 상단 [요금안내]를 통해 요금 과금사항에 대해 고지 되고 있어 정상 사용으로 인한 과금으로 확인되고 있으나 해당 업체를 통해 과금사실에 대한 정확한 인지 없이 사용된 점을 감안하여 발생된 금액에 대해 조정해주시기로 하였으며, 추후 동일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당부 말씀 드리고 상담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419 생활용품 정규희 2012-06-08
47415 해결&감사글 신명석 2012-06-08
47414 건설 김혜선 2012-06-08
47413 생활용품 이슬아 2012-06-08
47412 서비스 박현성 2012-06-08
47411 자동차 김종선 2012-06-08
47410 자동차 이경란 2012-06-08
47409 생활용품 이슬아 2012-06-08
47408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8
47407 통신 오성관 2012-06-08
47405 생활가전 황태연 2012-06-08
47404 휴대전화 신명석 2012-06-08
47403 생활가전 오재숙 2012-06-08
47399 생활가전 신민정 2012-06-08
47385 유통 김양희 2012-06-08
47379 휴대전화 김효원 2012-06-08
47359 자동차 이창성 2012-06-08
47352 휴대전화 문가희 2012-06-08
47348 기타 박지경 2012-06-08
47346 생활용품 문혁 2012-06-08
47341 생활용품 문혁 2012-06-08
47338 기타 이영선 2012-06-08
47333 서비스 박주호 2012-06-08
47329 휴대전화 남경현 2012-06-08
47327 유통 박종화 2012-06-08
47326 생활용품 유영지 2012-06-08
47321 digital 최원호 2012-06-08
47319 기타 석진희 2012-06-08
47317 기타 정춘옥 2012-06-08
47316 digital 안진수 2012-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