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저축은행 직원들의 회포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저축은행 직원들의 회포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석
  • 조회수 : 1,886회
  • 작성일 : 12-07-19 16:39:48

본문

저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살고있는 정**이라고 합니다.<BR><BR>다름이 아니라 현대저축은행 직원들의 피곤한 행동들에 대한 사례를 고발합니다.<BR><BR>2010년 4월에 현대저축은행을 통해서 450만원을 대출신청을했는데 높은 이자인지 이자는 월149,500원의 높은 이자를 내고있는데 제 개인사정으로 자주 연체를 했지만 한달을 넘기거나 한적은 없고 짧으면 일주일에서 길면 20일정도 지나서 입금처리를 하고 했어요.<BR><BR>그런데 저축은행 직원들의 횡포는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입니다.<BR><BR>지금은 공사현장에 소장직으로해서 준공후에 일정금액을 정리해서 받기로하고 일을하고 있는데<BR>제가 입금 약속을 했지만 사정상 공사현장에서 약속대로 돈을 받지못해서 부득이 입금을 하지못하면 하루에 전화를 몇번하는지 하물며 집을 아침 일찍 찾아와서 문을 두드려서 자고 있는 아들이 깨서 신경질을 낼 정도이구요, <BR><BR>예전에 중국사업을 하다 너무 많은 빚으로 집까지 경매로 날아가고 제 명의로 가지고있던 핸드폰 요금도 못내서 연체를 하고있어서 저와 친분관계가 있어서 건설사 대표의 핸드폰을 가끔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랍니다.<BR><BR>그래서 대표의 전화를 일정기간 쓰기로해서 다행이라고 했는데 저축은행 직원들의 빗발치는 전화와 문자메시지로 인해 귀찬다고 핸드폰을 회수해서 핸드폰마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BR><BR>이런 횡포로 공사현장에서는 찍힌상태이고 한번은 지하 현장에서 일을하다 건설사 대표에게 전화가 계속해서 온다고 지적을 받아서 제대로 일을 못할 정도입니다.<BR><BR>저축은행 직원이 전화왔을때 받아서 내가 준비되면 바로 입금할테니 그때까지 기다려라고해도 그게 언제냐, 약속을 지켜라, 등등 사채업자가 하는 행동보다도 심할 정도로 정말 피곤해서 오죽하면 법대로 진행을 하라고해도 알았다고 해놓고 계속해서 나한테는 전화도 없는데 다른분의 핸드폰으로 계속해서 전화를 해대고 하지말라고 입금 한다고해도 계속 전화를 하고있는 실정입니다.<BR><BR>이런 내용들을 보시고 해결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간절히 빕니다.<BR><BR>정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지나친 채권추심 관련하여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문의,신고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794 생활용품 김환신 2012-06-18
49793 통신 이성환 2012-06-18
49791 생활가전 남동규 2012-06-18
49790 digital 김현주 2012-06-18
49788 유통 신인순 2012-06-18
49786 생활용품 이상명 2012-06-18
49785 통신 최현미 2012-06-18
49782 서비스 박진영 2012-06-18
49781 휴대전화 이만희 2012-06-18
49780 휴대전화 박소연 2012-06-18
49779 서비스 강세진 2012-06-18
49778 서비스 전선미 2012-06-18
49777 기타 신미정 2012-06-18
49776 기타 이현희 2012-06-18
49775 기타 홍성혜 2012-06-18
49767 기타 전경희 2012-06-18
49758 유통 문근영 2012-06-18
49757 기타 오선미 2012-06-18
49755 서비스 정창건 2012-06-18
49752 서비스 이소영 2012-06-18
49750 기타 박영선 2012-06-18
49749 기타 이선우 2012-06-18
49748 기타 박영선 2012-06-18
49746 통신

처리

lg u+
범이맘 2012-06-18
49745 통신 박은진 2012-06-18
49744 식음료 송만석 2012-06-18
49741 기타 박한순 2012-06-18
49737 기타 정다예 2012-06-18
49732 서비스 이형석 2012-06-18
49729 통신 진현탁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