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배송 방식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배송 방식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태균
  • 조회수 : 2,313회
  • 작성일 : 12-10-12 18:12:54

본문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사는 사람입니다.
대한통운을 통해 주문한 상품이 택배로 배송될 예정이었는데
택배 집배원이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도 않고
'물량이 많아 소화물은 가까운 슈퍼에 맡겨 놓는다'는 문자만 보냈왔습니다.
제가 집에 있는지 외출 중인지 전화로 확인해 보지도 않은채
마음대로 맡겨버리면 편하게 집에서 물건을 받을수도 있는것을
5분정도 걸어나가서 신원확인후 물건을 받아와야 합니다.
택배 회사의 서비스 정신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불편해하면 그것은 서비스가 아니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476 기타 김완수 2012-06-05
46475 기타 강효정 2012-06-05
46474 자동차 김태완 2012-06-05
46471 통신 박봉철 2012-06-05
46470 생활용품 나승권 2012-06-05
46468 기타 조희정 2012-06-05
46466 기타 김미경 2012-06-05
46463 기타 김민정 2012-06-05
46461 통신 박상호 2012-06-05
46459 기타 최명희 2012-06-05
46457 휴대전화 김순심 2012-06-05
46454 자동차 이주호 2012-06-05
46453 통신 강문 2012-06-05
46452 기타 정원빈 2012-06-05
46450 식음료

처리

티몬
김진희 2012-06-05
46449 서비스 조성규 2012-06-05
46448 자동차 김대현 2012-06-05
46447 기타 정수정 2012-06-05
46446 자동차 박소현 2012-06-05
46445 통신 이설희 2012-06-05
46444 서비스 오석훈 2012-06-05
46443 통신 이제현 2012-06-05
46442 생활용품 신승민 2012-06-05
46441 식음료 홍순욱 2012-06-05
46440 생활용품 이은례 2012-06-05
46438 통신 김유미 2012-06-05
46437 통신 김유미 2012-06-05
46433 통신 김유미 2012-06-05
46432 생활용품 최상호 2012-06-05
46431 기타 김형규 2012-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