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에 황당한 상담원과 택배기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택배에 황당한 상담원과 택배기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준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2-06-20 22:43:10

본문

6월 15일 옥션에서 죽을 한박스를 시켰는데 택배가 아무 전화도 없이 물건을 옆건물 301호에 가져다주고는 아무 소식도 없더군요. 이웃집 주민이 아니였으면 택배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뻔 했습니다. 동부택배에 따지려고 전화했더니 택배기사 번호는 알려줄 수 없다하고 물건 받았으면 된거 아니야 이 소리하더군요. 상담원이 전화를 먼저 끊어버리네요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동부택배 홈페이지 고객의소리 이런 건 만들어놓고 회원가입하게 하고 정작 회원가입해서 글을 남기려고 하니까 홈페이지는 무한 로그인 <- 로그인 자체가 안됩니다. 차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보상을 원하는게 아니라 동부택배 서비스상태를 뜯어고쳐야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에서 받으실 물품을 옆건물에 배송하고 아무 연락 또한 없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722 기타 유정화 2012-06-26
51720 자동차 김상훈 2012-06-26
51717 서비스 이효주 2012-06-26
51715 식음료 송연 2012-06-26
51713 서비스 신승희 2012-06-26
51711 기타 장미혜 2012-06-26
51708 통신 이준재 2012-06-26
51704 기타 정경희 2012-06-26
51703 생활가전 김민수 2012-06-26
51701 기타 유부영 2012-06-26
51700 휴대전화 김익환 2012-06-26
51699 건설 전경희 2012-06-26
51695 휴대전화 조무희 2012-06-26
51688 휴대전화 김대윤 2012-06-26
51675 통신 박진희 2012-06-26
51674 통신

처리

CCTV A/S
정지윤 2012-06-26
51672 통신 김동현 2012-06-26
51670 기타 하정혜 2012-06-26
51667 유통 최혜원 2012-06-26
51666 생활가전 이선희 2012-06-26
51665 생활용품 노은지 2012-06-26
51664 생활가전 김은경 2012-06-26
51663 digital 김민준 2012-06-26
51662 생활용품 박혜진 2012-06-26
51661 기타 김현주 2012-06-26
51660 식음료 이기성 2012-06-26
51659 생활가전 권기률 2012-06-26
51657 금융 정현철 2012-06-26
51656 생활가전 권기률 2012-06-26
51653 기타 김미영 2012-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