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답변 감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또다시 답변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1,645회
  • 작성일 : 12-07-13 16:44:38

본문

환급에 필요한 조치라 함은, 단순히 승인취소라는 행위만 하더라도 인정됩니다. 또한 업무형태 개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해당 업체측과 상의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맞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그렇다면 결국은 이 게시판은 소비자들의 불만을 성토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일 뿐 어떤 해결책을 제시하지는 않는다는 말씀과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구체적인 사례에서 어떤 기사보도를 하고 시정을 하시는지, 강제성이 없다면 소비자 입장에서 어떤 구제를 받을 수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결국 아쉬운 사람이 나서야 한다는 것밖에는 여기서 얻는 것은 없군요.
그렇다면 이런 사이트가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타깝지만.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남은 오후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614 서비스 홍은애 2012-06-09
47613 통신 채수용 2012-06-09
47612 생활가전 달리맘 2012-06-09
47611 생활가전 달리맘 2012-06-09
47610 서비스 홍은이 2012-06-09
47609 서비스 조수호 2012-06-09
47608 서비스 조수호 2012-06-09
47607 기타 백세은 2012-06-09
47606 생활가전 배영숙 2012-06-09
47605 서비스 김명선 2012-06-09
47604 서비스 채정아 2012-06-09
47603 기타 이진희 2012-06-09
47602 서비스 채정아 2012-06-09
47598 기타 백승두 2012-06-09
47594 기타 김헤영 2012-06-09
47590 통신 지선룡 2012-06-09
47586 생활용품 피해자 2012-06-09
47584 휴대전화 이영남 2012-06-09
47582 서비스 김기덕 2012-06-09
47579 기타 수지 2012-06-09
47573 생활가전 주민규 2012-06-09
47572 기타 이경숙 2012-06-09
47571 생활용품 정혜선 2012-06-09
47567 통신 서지수 2012-06-09
47564 유통 장정환 2012-06-09
47563 기타 이희정 2012-06-09
47562 생활용품 박혜진 2012-06-09
47559 서비스 이종필 2012-06-09
47557 서비스 황신애 2012-06-09
47556 자동차 이창대 2012-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