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불편 호소함에도 개선 못해주는 유플러스 불편함에 해지했는데 위약금 물어내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 불편 호소함에도 개선 못해주는 유플러스 불편함에 해지했는데 위약금 물어내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경
  • 조회수 : 880회
  • 작성일 : 12-06-19 13:28:04

본문

제가 작년에 엘지 유플러스 티비 인터넷 전화 결합상품을 가입 하였습니다 일년 잘 이용는데 3,4월 부터 티비 셋탑박스에 이상이 증상이 일어나 여러차례 상담전화를 하였습니다 늘 대답과 해결방법은 뒷에 짹을 뽑고 5초 있다 다시 꽂은 다음 사용하는것이였지요 날짜가 지날수록 증상이 더욱 심해지고 불편한 나머지 서비스기사를 요청하여 서비스를 받았지만 아무런 조치 없이 회선이며 어디고 아무런 이상이 없다 하시고 가셨습니다
불친절한 태도에 화가난 저는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해서 항의를 하였지만 알수없는 원인으로 어떤한 조치도 못해준다는 엘지유플러스측에 화가 났습니다 원인을 알수 없어 해결을 못하면 그 불편 사항을 소비자가 안고 비싼 요금을 내며 봐야 하냐고 물었지만 대답은 어쩔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내돈 내고 내가 시청하면서 리모컨 사용이 아닌 일어나 셋탑 뒤에 짹을 뽑았다 꽂았다 하면 봐야할이유가 없기에 해지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해지 이후 저에게 위약금과 설치비를 모두 청구 하는겁니다 제가 변심해서가 아니라 서비스 개선이 안돼 불편사항을 호소해도 처리도 안돼 소비자는 비싼요금 납부하며 불편을 안고 시청해야 하는겁니까? 대기업에 횡포 아닙니까?
전 위약금을 안내고 지내도 별 불편사항은 없습니다 불이익도 크게 없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무조건 팔아놓고 서비스는 나몰라라 하고 불편은 소비자가 감수 해야하고 불편 싫어 해지하니 돈 물어 내라??? 정말 어의 없습니다
제가 동영상 찍어 봤습니다 셋탑에 전원이 깜박이는데 밤에 잘땐 눈에 거슬리기까지 합니다 할수 없이 일어나 전원 짹을 뽑구 잠을 자고 그랬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위약금을 물어야 하나요???
과연 그런가요???
그렇다면 우리나라법은 기업을 위한 서민을 죽이는 법이 되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설치비 면제와 함께 민원 처리를 위해 이미 해지가 된바 인터넷 반환금 50%, 티브이 반환금 전액 조정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 인터넷결합상품의 셋톱박스이상으로 인한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해지를 하려하시는데 위약금이 부과된다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658 자동차 김해용 2012-07-07
54657 기타 이만우 2012-07-07
54656 식음료 김정근 2012-07-07
54655 식음료 김지현 2012-07-07
54652 서비스 정지용 2012-07-07
54646 휴대전화 주찬영 2012-07-07
54645 기타 장지원 2012-07-07
54644 생활가전 백수진 2012-07-07
54643 휴대전화

처리

sky
박희민 2012-07-07
54642 생활용품 eljl 2012-07-07
54641 기타 함승연 2012-07-07
54640 기타 백성순 2012-07-07
54639 생활가전 강성국 2012-07-07
54634 기타 강명희 2012-07-07
54631 생활가전 표윤정 2012-07-07
54629 서비스 최낙정 2012-07-07
54627 기타 강명희 2012-07-07
54623 휴대전화 최창록 2012-07-07
54615 생활가전 김경미 2012-07-07
54614 자동차 박용민 2012-07-07
54613 서비스 김재영 2012-07-07
54612 기타 유미나 2012-07-07
54611 통신 홍현덕 2012-07-07
54610 휴대전화 최설희 2012-07-07
54609 통신 진미숙 2012-07-07
54608 금융 김묘신 2012-07-07
54607 서비스 박현준 2012-07-07
54606 휴대전화 이남선 2012-07-07
54605 생활가전 최은진 2012-07-07
54604 휴대전화 손수자 2012-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