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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구독] 신문구독 강요후 연락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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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민경춘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2-05-18 19: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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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버지가 오늘(5월19일) 낮에 동창분의 친구(여자분)로 부터 전화을 받으시고,
자기 아들이 신문 지국에서 일하는데, 영업실적이 없어서 지금 어려운 상황이니
신문구독 신청을 해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흥쾌히 1년 신문구독을 해주겠다고 하시면서 주소를 알려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화온 번호로 연락을 하니 전화가 안되네요.

저도 전화를 걸어보니 전원이 꺼져있거나, 회선 장애로 사용이 중지된 번호라고 하네요.
아무리 봐도 주소를 알려주면 무작정 신문을 보내고 나서 돈을 받아내려는 것 같습니다.

오늘 벌어진 일이라서 당장은 신문이 오지 않겠지만, 다음주면 계속 올거 같고,
신문 구독 금액도 확실치 않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는 건가요? 신문 구독신청을 받은 전화로 연락해도
당사자랑 연락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구독을 해야하는 건가요?

또, 주소를 신뢰되지 않은 사람에게 공개했는데, 신문외에 이상한 간행물도 포함되서
혹은 주소로 주민등록등본를 발급받아 신상정보가 오픈되어
피해를 받는다면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

부모님께서는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계십니다.

위의 내용을 보시고 대처방안이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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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지국과 본사 측으로 서면(내용증명이나 신문사 게시판)을 통해 해지 의사를 전달 하시기 바랍니다. 독자투고란에 항의글을 게재하여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미해결시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 또는 유관기관으로 조정 신청 가능합니다.(제5조 중도해약)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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